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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C그룹, 맨프레드 깅글을 CEO에 선임

기사입력 : 2018년 06월 21일 20시 30분
ACROFAN=PRNewswire | mediainquiries@prnewswire.com | SNS

룩셈부르크, 2018년 6월 21일 /PRNewswire/ -- 경량의 신소재 인테리어 솔루션을 통해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을 세계적으로 선도하고 있는 인터내셔널오토모티브컴퍼넌츠그룹("IAC")은 맨프레드 깅글을 인터내셔널오토모티브컴퍼넌츠그룹의 최고경영책임자(CEO)로 선임했으며 이는 즉시 효력을 발생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임시 CEO로 있었던 나탈리 "냇" 레아 사장은 사장으로 계속 일하게 된다.

IAC그룹 회장이자 WL로스앤드컴퍼니의 시니어매니징디렉터 겸 공동대표인 스티븐 J. 토이는 "유능하고 존경 받는 경영자인 맨프레드로 하여금 IAC를 이끌고 회사의 성장을 위한 전략 계획을 집행하도록 선임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그는 40여년 동안 자동차 부품과 애프터마켓 업계에서 일한 경력과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우리 업계에서 당사가 발전하는 데 중요한 세계적 시각을 갖고 있는 증명된 리더"라고 말했다.  

깅글은 IAC에서 폭 넓게 경험한 리더십과 운영 전문성을 발휘할 것이다. 지난 수 년 동안 디스럽티브한 모빌리티 기술 분야에서 일한 그의 최근 자동차 업계 경력은 2008년에서 2010년까지 마그나애프터마켓의 CEO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마그나인터내셔널의 수석부회장으로 근무한 것이다. 그 이전에는 그가 마그나의 파워트레인 사업부문을 증시에 상장시킨 이후 설립된 회사인 테스마인터내셔널에서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사장 겸 CEO로 일했었다.

그는 오스트리아에서 캐나다로 이주한 1966년 멀티머틱에서 툴과 주조 제조자로서 직장 경력을 시작했는데 동사는 1968년 마그나일렉트로닉스에 합병되어 마그나인터내셔널이 되었다. 그는 마그나인터내셔널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1988년까지 역임하는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였으며 1988년 동사의 CEO로 선임되어 1992년까지 근무했다. 그는 마그나를 부품 공급사에서 자동차 시스템 공급사로 성공적으로 진화시킨 주역이다.

깅글은 "자동차 업계로 돌아와서 인테리어 시스템 및 솔루션 분야 글로벌 리더의 키를 잡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고객에 집중한다는 IAC의 평판과 성장 토대를 구축하고 싶다. 전세계가 자율주행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모빌리티의 미래를 재상상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업계에 몸 담게 되어 감격스럽다. IAC는 미래 조종석의 여러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멋진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자율주행, 차량공유, 커넥티비티 및 청정드라이빙과 같은 메가트렌드를 포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IAC
룩셈부르크에 본사가 있는 인터내셔널오토모티브컴퍼넌츠(IAC)그룹은 인스트루먼트 패널, 콘솔 시스템, 도어 패널, 헤드라이너와 오버헤드 시스템 등의 자동차 부품과 시스템을 전세계 자동차 제조사에 공급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동사의 2017년 추정 매출액은 44억 달러이다. IAC그룹은 16개 국가에서 50개가 넘는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동사는 19개 국가에서 18개의 디자인, 기술 및 영업 센터를 포함 총 60개 이상의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2만2천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iacgroup.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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