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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고양 신사옥 개관 기념 신규 엠블럼(로고) 공개 제막식

기사입력 : 2018년 06월 21일 21시 33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EBS(韓國敎育放送公社, Korea 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 사장 장해랑)는 6월 21일 오전 11시, 일산 EBS 본사에서 신사옥 개관과 창립기념을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고양시 일산 EBS 신사옥 개관과 EBS 44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이효성 방송통신워윈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 한국교육개발원 반상진 원장, 언론개혁시민연대 최성주 공동대표, 최성 고양시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하윤수 회장 등 정책, 방송, 교육 및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과 출연자, 시청자 및 EBS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EBS 신사옥 개관을 알리는 EBS 조형물 제막식을 시작으로 44년을 축하하는 창립기념식 그리고 TV 스튜디오 및 이러닝 스튜디오 등 방송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 아침 일찍 찾은 EBS 신사옥 정문은 손님맞이 채비에 분주했다.

 
▲ 주차장에서 정문에 이르는 길은 EBS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 개막식은 EBS 임직원 및 초청자들이 한 자리에서 어울리는 형태로 기획되었다.

 
▲ 본 행사 시작을 앞두고, 방송계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방문객들이 한 자리에서 친목을 도모했다.

 
▲ 로비에 마련된 '희망트리'에는 EBS의 지향점과 희망사항 등을 카드에 써 달아놓을 수 있었다.

 
▲ 오전 11시를 기해, EBS 신사옥 개관 기념 제막식이 거행되었다.

 
▲ 제막식을 통해, 44주년을 기념해 새로 고안된 엠블럼이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 EBS 구성원들과 방송계 등 참관객들이 모두 모여 EBS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EBS는 지난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과 함께 시작되었다. EBS는 지난 2000년 한국교육방송공사로 출범한 대한민국 유일의 교육 공영방송사로서, 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오고 있다.

‘학교교육보완’, ‘평생교육 실현’, ‘민주적 교육발전’에 이바지 하고 국민들의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방송과,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러닝 교육의 선두주자로서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들을 추진하며 교육한류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 2018년을 제2의 창사 원년으로 삼고 ‘Restart 2018 교육이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교육 혁신 아젠다를 선도하는 고품격 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생애주기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또, 최근 한반도 평화의 시대에 발맞춰 남북교육교류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남북 간 교육 및 문화적 교류 활성화와 공동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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