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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원프레딕트, 산업정보 예측 소프트웨어 '가디원' 신제품 발표회 개최

기사입력 : 2018년 07월 12일 17시 00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기계항공공학부 윤병동 교수 연구실의 창업 벤처기업 원프레딕트가 첫 소프트웨어 ‘가디원(GuardiOne®)’ 브랜드의 신제품 발표회가 7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양재 엘타워 골드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가디원은 공정 중의 산업 설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이용해 설비의 고장 위험성, 고장 유형 및 위치, 설비 잔여수명 등 설비 운용에 필수적인 산업정보를 예측하는 소프트웨어다. 이번 런칭쇼에서는 모든 산업 설비의 핵심적인 부품인 구름 베어링과 ‘발전 설비의 꽃’으로 불리우는 터빈 설비에 대한 산업정보를 예측하는 가디원 베어링 및 가디원 터빈 등 가디원 시리즈가 공개된다.

기존의 산업설비 관리를 위해 사용해온 솔루션은 산업 데이터에 대한 단순 분석과 모니터링이 전부이거나 데이터 기반 분석 기법에 의존해 왔다. 또 분석 결과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반해 원프레딕트의 가디원은 설비의 고장에 대한 물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딥러닝 알고리즘을 결합시켜, 설비 상태에 대한 높은 예측 정확도와 함께 데이터에 대한 해석과 원인 분석을 지원한다.

또 초기 자율학습기능과 편리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설비 관리자의 사용성을 높이고 작업 피로도를 낮췄다. 가디원 시리즈는 이미 국내 유명 대기업 및 글로벌 베어링 전문기업에 제품 검증 및 공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향후에도 많은 국내 및 해외 기업들에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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