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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파트너스, O2O 채용 어플 ‘나어때’ 서비스 오픈

기사입력 : 2016년 08월 12일 16시 47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햄파트너스(대표 신하늘)는 자체 개발 및 서비스하는 SNS를 활용한 O2O 기반의 소셜 HR플랫폼 ‘나어때’가 포커스그룹 사전 테스트(FGT)를 마치고, 광복절인 15일 공식 오픈 한다고 밝혔다.

‘나어때’는 휴대폰, 컴퓨터 등으로 언제든지 접속해서 본인 혹은 지인이 관심 갖는 채용정보를 검색하고 적합한 후보자를 추천해 합격되면 추천자와 입사자 본인 모두에게 입사시 ‘합격 축하금’을 지급하는 신개념 헤드헌팅 플랫폼이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트위터 등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SNS를 활용해 채용정보를 뉴스 형태로 손쉽게 업계 지인, 선·후배들에게 추천 공유할 수 있으며, 각 산업별 전문 헤드헌터와의 1대1 커리어 컨설팅을 통해서 기존 Job포탈 사이트에서 찾기 힘든 숨어있는 우수 인재와 적합성 높은 회사를 상호 비밀유지 하에 연결해주게 된다.

한편, 햄파트너스는 ‘나어때’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QA(Quality Assurance) 및 테스트 운영 전문기업인 IGS(대표 양유진, 넷마블 자회사)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호환성, 기능성, 사용성 전반을 체크하는 비공개 FGT를 지난 9일 성공리에 끝마쳤다. FGT에는 IGS 전문인력이 투입되어 ‘나어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QA를 진행하고 20기종의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OS에 맞는 최적화 여부를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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