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벤틀리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공개 포토 세션

기사입력 : 2018년 07월 30일 14시 08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벤틀리모터스코리아(Bentley)는 7월 30일 서울 강남구 벤틀리서울 전시장에서 한정판 모델인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를 공개하는 포토 세션을 진행했다.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는 영국 본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에서 단 20명의 한국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는 차량이다.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Bentley Bentayga W12 Korean Edition by Mulliner)’ 모델은 오직 한국 만을 위해 20대만 한정으로 제작한 특별한 모델이다. 뮬리너 디자이너들이 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한국의 도심 경관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6가지 외장 컬러를 선정했으며, 22인치 파라곤 휠(Paragon JG3 Wheel), D 필러 부분의 영국을 상징하는 유니언 잭 플래그(Union Jack Flag) 등을 통해 외관에서의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

실내 인테리어는 깊고 우아한 브라운 컬러의 번트 오크(Burnt Oak) 가죽을 기반으로 차분한 붉은 빛이 감도는 ‘코냑(Conac)’ 테마 또는 톤 다운된 옐로우 컬러가 가미된 ‘어텀(Autumn)’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테마 색상과 대비되는 컬러의 스티칭으로 벤틀리의 시그니처인 다이아몬드 퀼팅이 시트, 도어 내부와 스티어링 휠에 수놓아져 있다. 또한 실내에는 오픈 포어 버 월넛(Open Pore Burr Walnut) 베니어가 사용되며, 오픈 포어 나노 코팅 기술을 적용해 원목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도록 해 기존의 우드 베니어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제공한다.

 
▲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모델은 한국에서만 2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 22인치 파라곤 휠은 한정 모델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점이다

 
▲ 유니언 잭 플래그는 영국과 비스포크의 장인 정신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 ‘번트 오크’ 가죽을 기반으로 차분한 붉은 빛이 감도는 ‘코냑’ 테마의 실내

 
▲ 톤 다운된 옐로우 컬러가 가미된 ‘어텀’ 테마의 실내


이번에 선보이는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모델은 오직 한국 만을 위해 20대만 한정으로 제작한 특별한 모델로, 한국 시장만을 위한 한정 모델로는 두 번째가 된다.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는 다크 사파이어(Dark Sapphire), 그래시어 화이트(Glacier White), 홀마크(Hallmark), 미드나잇 에메랄드(Midnight Emerald), 오닉스(Onyx), 샌드 화이트(Sand White) 등 6가지 외장 컬러가 적용되며, 이 컬러들은 뮬리너의 디자이너들이 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한국의 도심 경관들과 잘 어울리는 컬러를 엄선한 결과다.

외장은 일반 모델과 비교할 때 22인치 파라곤 휠(Paragon JG3 Wheel), D 필러 부분에 자리잡은 영국을 상징하는 유니언 잭 플래그(Union Jack Flag) 정도로 차별화했으며, 도어를 열면 외부 지면에 ‘Mulliner’ 글자를 비추는 LED 웰컴 램프가 운전자를 맞이한다. 실내 인테리어는 깊고 우아한 브라운 컬러의 번트 오크(Burnt Oak) 가죽을 기반으로 차분한 붉은 빛이 감도는 ‘코냑(Conac)’ 테마 또는 톤 다운된 옐로우 컬러가 가미된 ‘어텀(Autumn)’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의 테마 컬러 가죽은 시트와 도어 내부에 적용된다.

이와 함께 각 테마 색상과 대비되는 컬러의 스티칭으로 벤틀리의 시그니처인 다이아몬드 퀼팅이 시트, 도어 내부와 스티어링 휠에 수놓아져 럭셔리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실내에는 오픈 포어 버 월넛(Open Pore Burr Walnut) 베니어가 사용되며, 뮬리너가 최근 새롭게 개발한 오픈 포어 나노 코팅 기술을 적용해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천연 목재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완벽한 좌우 대칭으로 우드 패널이 전면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랩 어라운드’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우드 패널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 뮬리너 모델 전용의 웰컴 램프도 차별화 요소 중 하나다

 
▲ 시트는 다이아몬드 퀼팅과 함께 ‘뮬리너’ 임을 알리는 글자가 수놓아져 있다

 
▲ 차량의 구매자에게는 정고암 작가의 작품 또한 개인화되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벤테이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와 강력하면서도 여유로운 성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실용성까지 갖춘 벤틀리의 SUV이다. 강력한 12 기통엔진은 강력한 성능, 높은 연료 효율성과 정교한 성능까지 두루 갖췄다. 최고 출력 608 마력(447 kW)과 91.8kg.m(900 Nm)의 최대토크로 100 km/h까지 도달 시간 4.1초, 301 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벤틀리 장인들의 섬세한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어떤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첨단기술이 더해져 진정한 벤틀리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SUV로 탄생되었다.

벤틀리의 뮬리너 서비스는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차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벤틀리의 개별 맞춤 서비스로, 코치빌더(Coach Builder, 과거 수작업을 통해 귀족들을 위한 고급 마차를 주문 생산하던 장인)의 전통을 계승해 장인정신과 벤틀리만의 전통을 바탕으로 비스포크 방식으로 제작된다. 고객들은 외관 페인트 컬러에서부터 시트의 바느질 방법까지 본인의 취향에 맞춰 지정해 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할 수 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정고암(고암 정병례) 작가의 작품 ‘벤테이가’ 도 선보였다.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의 출시를 기념해 선보인 이 작품은 전통의 전각예술을 새롭게 재해석해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한 작가의 작품세계와, 럭셔리 카의 세계를 새로운 경지로 이끌어 온 벤틀리의 철학이 맞닿은 특별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6개 면으로 이루어진 오벨리스크 형태의 대형 전각으로, 각각의 면에는 벤틀리의 전통과 철학, 작가의 철학 및 벤테이가에 대한 예술가적 해석을 담았다.

 
▲ 한국 시장만을 위해, 한국 작가와 협업하기도 한 특별한 모델은 이번이 두 번째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c)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