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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빈치 <헬로아티스트전>, 주목할 만한 신인 작가 발굴한다

기사입력 : 2016년 08월 12일 20시 17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본다빈치㈜(대표 김려원)가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캐주얼 카페 전시’인 <헬로아티스트展>이 주목할만한 신인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마련해 실력 있는 청년 미술인들을 발굴하고 있다.

명화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구현하는 컨버전스아트와 VR(가상현실), 인터랙티브 체험 등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헬로아티스트展>은 ‘The space for 헬로아티스트’ 섹션을 통해 신진 작가를 발굴 그들의 작품을 2주 동안 전시한다.

현재 <헬로아티스트전> 에서 The Space for 헬로아티스트 섹션에 소개되고 있는 김정인 작가와 다음 주자인 지영 작가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로는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인 작가가 선정되어 8월 8일부터 전시장 2층에서 그녀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김정인 작가는 전북대를 졸업하고 미국 뉴저지 몬트끌레어 주립대학에서 미술 석사과정을 마친 재원이다. 그가 이번에 선보일 작품은 <King> 시리즈로 각각의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왕관을 쓰고 있는 개들을 형상화하고 있다.

오는 8월 22일에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에서 입주작가로 활동한 바 있는 지영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중앙대 공예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섬유미술학과를 졸업한 지영작가는 지난 2006년부터 서울과 도쿄, 청주에서 개인전을 펼치면서 꾸준히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청년 미술인이다.

한편, <헬로아티스트展>은 ㈜한국경제티브이, 본다빈치㈜가 주최하고 ㈜하나투어가 제작투자하며, ㈜효성,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시민청, 한강사업본부, SNS산업진흥청, 이데일리㈜가 후원한다. 중국의 삼현사와 리포스는 협력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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