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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X, 방한 일정 성공적으로 마쳐

기사입력 : 2018년 08월 10일 18시 30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XMAX가 한국에 방문했다. XMAX 팀은 8월 1일 서울 강남에서 ‘Blockchain X Industry’를 주제로 한 밋업에 참석했다. 이후 8월 2일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후오비 카니발’에도 참석했다.

XMAX는 차세대 블록체인 에코시스템(생태계)이자 차세대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개발자 도구이다.

XMAX 팀은 개발자에게 블록체인 개발을 단순화하는 도구를 제공하여 분산화된 응용프로그램(DApp)을 전 세계에 배포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및 게임을 위한 ‘블록체인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XMAX Studio 개발자툴을 이용하여 소규모 프로젝트가 사용자 기반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커뮤니티 기반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아이디어로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 투표를 통해 개발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와 별도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소규모 개발자 사이에 존재하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다.

8월 1일 진행된 밋업에서 XMAX의 CEO Hughes Ching은 XMAX 블록체인이 ‘Dynamic’ Proof of Stake 합의 알고리즘의 도입을 통해 블록체인에서 원장을 보유하는 노드들이 참여하는 행위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Delegated Proof of Stake로 대표되는 소수 노드에 의한 ‘부자들의 게임’을 탈피해 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XMAX 메인체인에서 구축할 수 있는 사이드체인에서 각기 다른 합의 알고리즘을 보장함으로써 체인별 독립성과 효율성을 모두 진작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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