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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선릉점 오픈

기사입력 : 2018년 08월 21일 10시 47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스파크랩과 아주그룹이 투자한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SparkPlus)가 8월 21일 5번째 지점인 선릉점을 오픈했다.

스파크플러스는 글로벌 투자기관 스파크랩과 아주그룹의 투자로 설립된 공유오피스이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창업초기 창업가에게 필요한 사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6년 11월 첫번째 지점인 역삼점을 오픈하고 1년 반만에 5개 지점까지 확장했다.

스파크플러스 선릉점은 선릉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L7강남호텔 3개 층을 사용한다. 전용 면적은 1,000평 규모이고 신축 호텔 건물에 입주해 고급스러움과 지리적 편의성, 공유오피스 운영 노하우까지 모두 갖춘 프리미엄 오피스이다. 오픈일 기준 선계약율은 이미 80%에 달한다. 스파크플러스는 선릉점을 통해 아직 공유오피스에서는 생소한 맞춤형 오피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맞춤형 오피스는 인테리어 기획 단계부터 선입주문의 기업의 업무 특징과 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반영한 사무 공간을 설계 및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크로키닷컴은 사옥 이전과 공유오피스 입주를 고민하다, 맞춤형 오피스의 장점 때문에 선릉점 입주를 결정했다. 크로키 닷컴은 월평균 이용자가 200만명이 넘는 여성쇼핑몰 모음서비스 ‘지그재그’를 운영하고 있다. 크로키닷컴의 사무 공간은 스파크플러스와 크로키닷컴이 인테리어와 미팅룸 배치 등을 함께 논의하고 기업의 문화와 업무 특색을 반영해 맞춤 사무실로 설계되었다.

크로키닷컴 서정훈 대표는 "그동안 독립사무실과 공유오피스 등을 경험해 오면서 주변 및 근무 환경을 고민해 이번 오피스를 결정하게 됐다"며 "위치적 장점과 맞춤형 오피스 디자인 그리고 공간 확장성이라는 3박자를 갖춘 스파크플러스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지난 1년새 8배 가량 규모를 확장했으며, 10월에는 강남 및 여의도에 6호점과 7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선입주문의시 오픈 특가 및 맞춤형 오피스 서비스가 가능하며, 문의는 스파크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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