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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조사, 대학생 10명 중 9명 '취업 위한 컴퓨터 교육 필요'

기사입력 : 2018년 08월 27일 15시 50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전국의 대학생 10명 중 9명은 취업을 위해 컴퓨터 교육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는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온라인 설문조사와 오프라인 설문지 작성 방법으로 총 2,852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 응답자 중 77.1%인 2,199명은 취업 시 전공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한다고 응답했으며, 전공 이외의 분야로의 취업을 고민하고 있는 응답자도 22.9%로 나타났다. 

취업을 위해 컴퓨터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응답자는 97.2%로 나타났으며 컴퓨터 교육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33.1%가 실무에 필요한 스펙을 쌓기 위해서라고 응답했으며, 그 외에도 자격증 취득 등을 목적으로 컴퓨터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응답자가 28.2%를 차지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인지에 대한 설문에서 가장 높은 분야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인 것으로 조사됐다. 빅데이터는 28.9%, 인공지능은 28.6%를 차지해 실제 빅데이터와 관련된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대학생이 57%인 것으로 조사됐다.

메가스터디교육그룹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에서는 이 같은 대학생들의 컴퓨터 교육에 대한 요구에 맞춰 “실무형 빅데이터 과정”을 운영한다.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에서 마련한 “실무형 빅데이터 과정”은 단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넘어서 실제 취업을 하는 기업의 요구에 맞춘 인재와 실무 능력을 겸비하기 위한 실무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강사진 또한 실무 경력과 석박사급 강사진으로 구성하고, 수준별, 목적별 맞춤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강좌로 기획됐다.

이 강좌를 통해서 대학생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취업 분야(금융 빅데이터, 학술대회 및 공모전 준비 빅데이터, 소비자 패턴 분석, 공공기관 빅데이터 등)에 맞춘 실무형 프로젝트를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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