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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베이 서울(Marinabay Seoul) 그랜드 오픈 기념 인스펙션 이벤트

기사입력 : 2018년 09월 11일 20시 28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9월 11일 그랜드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건축면적 3,042㎡, 920평 규모로 요트 계류장과 만이 결합된 지형을 뜻하는 ‘마리나베이’라는 호텔명에 걸맞게 아라마리나 요트의 풍경과 주변 경관을 모티브로 한 4성급 호텔이다.

지하 4층부터 지상 16층 규모로 17개 타입의 총 825개 객실을 비롯해 수영장, 키즈존 및 게임존, 피트니스,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특화공간이 들어섰다. 특히 한강과 서해 바다를 잇는 경인아라뱃길에 위치하여 도심뷰와 강변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모든 객실은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프리미엄급 침구를 갖춰 보다 품격 있고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로비 전경

 
▲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조식 장소는 1층 레스토랑이다. 대연회장 규모로 조성되었다.

 
▲ 객실은 스탠다드 2종, 클럽 2종, 스위트 4종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요금은 최고급이 40만원 선이다.

 
▲ 전 객실 침구가 시몬스 뷰티레스트 라인업으로 꾸며진 점이 특징. 휴식 측면에서 하이 클래스다.

 
▲ 스위트 룸들은 하나같이 한강과 아라뱃길 풍광을 한껏 누리는 구조가 특장점이다.

 
▲ 호텔 이름이 가장 돋보이는 아라뱃길 쪽 조망. 반대방향도 밀리지 않는 것이, 바로 한강이 있다.

 
▲ 케이터링이나 코스 등을 제공하는 돌잔치 등 소규모 행사에 특화된 공간으로 '킹 스위트'가 있다.

 
▲ 호텔 3층에는 가족 동반 숙박객들을 위한 키즈존 시설이 조성되어 있었다.

 
▲ VR Zone 시설을 5천원 정도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색다른 경험을 바란다면 체크포인트.

 
▲ 피트니스 센터 시설이 체육시설 규모로 꾸며져 있다. 인근 국가대표 훈련시설을 의식한 공간.

 
▲ 실내수영장은 1.5미터 수심인 인피니티 풀 스타일로 조성되어 있다. 아라뱃길을 바로 보는 구조다.

 
▲ 호텔 중앙은 광장 형태로 꾸며져 있어, 연회와 행사 등에 활용될 수 있다. 향후 응용이 기대되는 부분.

호텔 16층에는 마리나베이서울만의 차별화된 특화 객실인 ‘Marina16’ 룸이 마련되어 있으며 소규모 파티 및 모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Marina16 룸 투숙 고객은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리딤 쿠폰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객실 내부는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타입별로 차별화된 컨셉을 적용했다.

3층에 마련된 실내 수영장에서는 대형 유리창을 통해 경인아라뱃길의 드넓은 전망을 비롯한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어 도심의 호텔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성인 및 유아 풀장이 각각 마련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고객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클럽 객실 투숙 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수영장 바로 옆에는 최적의 운동 환경을 제공하는 피트니스 센터가 자리했다. 아라마리나의 풍경을 바라보며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으며 유산소 및 근력 운동기구 등 최첨단 피트니스 시설들이 완비되어 있다. 피트니스 센터는 전 객실 투숙 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도록 오감만족 체험형 놀이공간인 키즈존과 최신 VR 오락시설이 갖춰진 게임존까지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최적화된 시설을 자랑한다.

비즈니스 고객을 위해 호텔 1층에 연회장과 미팅룸을 마련했다. 각종 업무 미팅이나 세미나, 간담회 등 행사 목적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행사에 필요한 최상의 음향 장비와 프로젝터 및 스크린 등 최첨단 시설을 체계적으로 갖추어 소규모 미팅부터 국제적 대규모 행사까지 진행할 수 있다. 총 5개 타입으로 최소 10명부터 최대 2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그 외에 별도 공간에 마련된 보드룸에서도 각종 회의와 모임 등을 진행할 수 있다.

호텔 1층에 마련된 레스토랑에서는 조식 뷔페가 상시 운영되며, 사전 예약 시 호텔 특급 셰프가 엄선한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중/석식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모든 메뉴는 산지직송의 신선한 식자재와 절제된 오가닉 조리법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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