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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Fest 2018] ‘BIC 페스티벌 2018’ 개막식 현장스케치

기사입력 : 2018년 09월 14일 23시 59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글로벌 인디게임의 축제 한마당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Busan Indie Connect Festival 2018, 이하 BIC 페스티벌 2018)’의 개막식이 9월 14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됐다.

오는 16일까지 4일에 걸쳐 진행되는 ‘BIC 페스티벌 2018’은 중소 및 인디게임의 진흥 및 부산지역 기반 게임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글로벌 게임 축제로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인디라!인디게임개발자모임, (사)한국모바일게임 협회가 주최하고, (사)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또한, 니칼리스와 탭탭, 엑솔라 코리아, 엔진, 펄어비스, 아마존웹서비스, 에픽게임즈 코리아, 뒤끝, 디볼버 디지털, 큐로드, 벙글, 민티그럴, 코코넛 아일랜드 등의 게임 관련 기업들이 스폰서로 참여해 행사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출품된 작품들 중 26개 국가로부터 120여 개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PC는 물론 모바일, 콘솔, VR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으로 구성되어 높은 퀄리티는 물론, 게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보여준다.

개막식은 식전 축하 공연과 서태건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막식 후에는 개발자들을 위한 ‘인디 헤븐’ 행사가 이어졌다.

 
▲ ‘BIC 페스티벌 2018’의 개막식이 14일 개최됐다.

 
▲ 개막식 참가자들을 위한 음식이 준비됐다.

 
▲ 개막식 식전 행사로 게임 음악 DJ 공연이 진행됐다.

 
▲ 서태건 조직위원장이 ‘BIC 페스티벌 2018’의 개막을 선언했다.

 
▲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건배 제의도 진행됐다.

 
▲ 개발자들을 위한 ‘인디 헤븐’ 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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