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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관광청, 2019 홍보 슬로건 '기념적인 해' 발표

기사입력 : 2018년 09월 19일 15시 30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뉴욕관광청은 2019년 뉴욕 홍보 슬로건인 <기념비적인 해: A Monumental Year>를 발표하고, 내년에 진행 예정인 다양한 행사를 미리 소개했다.

<2019년: 기념비적인 해> 홍보 캠페인은 내년 뉴욕 시 다섯 개 자치구에 완공 예정인 랜드마크 건물, 새로 오픈하는 호텔 및 세계적인 문화 행사 등 기념비적인 굵직한 행사와 이벤트를 집중 소개 한다.

Ø 허드슨 야드 (Hudson Yeards) 완공 – 이스트 사이드에 진행 중인 부동산 개발 사업으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복합 예술 미디어 공간인 ‘쉐드’ (The Shed)를 비롯, 지그재그로 올라가는 거대한 컵을 연상시키는 16층 규모의 탑 ‘베슬’ (Vessel) 등 새로운 뉴욕의 랜드마크가 탄생한다.

Ø TWA 센터 호텔 (TWA Center Hotel at JFK Airport) 오픈 – 현재 레노베이션 중인 JFK 국제공항에 들어설 TWA 호텔은 국제 공항을 이용하는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Ø 엠파이어 아울렛 (Empire Outlets) 오픈 – 뉴욕 시 안에 위치하는 최초의 복합 아울렛으로 올해 11월 오픈한다. 맨해튼에서 페리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스테튼 아일랜드에 자리하며, 100 여 개의 고급 브랜드가 입점한다.

Ø 현대 미술관 확장 공사 – 뉴욕 시가 자랑하는 MoMA (The Museum of Modern Art) 역시 2019년 여름을 목표로 확장공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전시장 규모의 약 30%가 확장된다.

Ø 월드 프라이드 (WorldPride) 행사 - 2019년 6월에 뉴욕에서 열릴 ‘월드 프라이드’ (WorldPride) 는 성 소수자들의 인권 운동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내년에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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