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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지원기업, 글로벌 진출 파란불

기사입력 : 2018년 09월 21일 14시 48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참가지원기업 맘모식스(대표 유철호)가 일본의 게임 제작사 뱅가드(Vanguard)와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맘모식스의 대표적 ‘버추얼닌자’는 슈팅 앤 슬라이스(Shooting & Slice) 액션 캐주얼 게임으로 HTC 바이브 뿐만 아니라 오큘러스 리프트, 윈도우 MR 등 대표적인 VR 플랫폼을 모두 지원한다.

맘모식스는 넥슨 출신 인력으로 구성된 VR 전용 게임 개발사로, 지난 3월 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버추얼닌자’가 글로벌 플랫폼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대만게임쇼에서는 통해 중국 NOLO와 콘텐츠 공급협의를 진행하여 지난 5일 ‘버추얼닌자’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지난해에는 유럽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7에 ‘버추얼닌자’로 참가하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진흥원은 도내 유망 개발사를 육성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게임제작지원’, ‘글로벌진출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도내 역량있는 개발사를 위한 게임 제작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벌 시장진출 사업도 추진 중” 이라며, “다각도의 지원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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