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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 ‘뉴 제너레이션 ES 300h’ 미디어 컨퍼런스

기사입력 : 2018년 10월 02일 12시 29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렉서스 코리아는 10월 2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커넥트 투에서 ‘뉴 제너레이션 ES 300h’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렉서스 코리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특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ES 시리즈의 시작과 성장을 지켜봐온 입장에서 한국에서도 ES 시리즈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타겟 고객은 단순히 유행을 쫓는 사람이 아닌, 자신의 기준과 가치로 선택을 하고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이다. 더 새로워진 ‘뉴 제너레이션 ES 300h’를 직접 만나보시고 감각적인 하이브리드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미디어 컨퍼런스 행사가 개최됐다.

 
▲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뉴 제너레이션 ES 300h'를 통해 감각적인 하이브리드 퍼포먼스를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시된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이 행사장에서 공개됐다.

발표에 따르면 렉서스 코리아는 미디어 컨퍼런스와 함께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ES 시리즈는 1989년부터 렉서스 브랜드를 이끌어온 핵심 모델의 하나로, 지금까지 글로벌 누적 220만대 이상이 판매됐다.

‘뉴 제너레이션 ES 300h’에 대해 렉서스 코리아 측은 ‘도발적인 우아함’을 디자인 콘셉트로 삼고 럭셔리 세단에 어울리는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스포티한 이미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소개했다.

렉서스 브랜드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에는 세로형 패턴이 도입되어 ES 시리즈 만의 개성을 담았으며, 쿠페 스타일의 사이드 실루엣으로 주행의 역동성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된 ‘GA-K(Global Architecture-K)’ 플랫폼으로 승차감과 핸들링, 차체 강성, 무게 배분 등을 발전시켜, 향상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다.

 
 
▲ 편안하고 안락한 드라이빙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소개했다.

 
▲ 우아함과 함께 스포티한 이미지도 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 다양한 안전 기능과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경량화와 효율을 추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신개발 2.5L 엔진이 탑재되어 복합 연비 17.0km/l로 친환경 성능에 있어 최적의 밸런스를 갖췄다고 소개했다. 또한 플로어 사일렌서의 커버리지를 확대하여 노면 및 엔진 소음 유입을 억제하고, 마이크로 소음을 감지하여 스피커로 소음을 상쇄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기술이 도입되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전에 대해서는 10개의 에어백과 함께 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차선 추적 어시스트 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오토매틱 하이빔 AHB 등으로 구성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로 대비한다고 공개했다. 새로워진 ‘LSS+’는 밀리미터 웨이브 레이더의 감지 범위 확대 및 카메라 성능 향상으로 주간과 야간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까지 감지한다.

이 외에도 더 넓어진 트렁크 공간과 넉넉한 뒷좌석 레그룸, 대형 헤드 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디스플레이, 핸즈프리 파워 트렁크,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가격에 대해서는 수프림 모델이 5,710만원, 럭셔리 모델이 6,050만원, 럭셔리 플러스 모델이 6,260만원, 이그제큐티브 모델이 6,640만원으로 발표했다.

 
▲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홍보 모델인 배우 현빈이 행사장에서 인사를 전했다.

 
▲ 배우 현빈이 관계자들과 함께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옆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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