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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2018 F/W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Uniqlo U’ 2차 라인업 오는 12일 출시

기사입력 : 2018년 10월 08일 17시 5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10월 12일(금) 2018 F/W ‘Uniqlo U’ 컬렉션 2차 라인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들은 올해 패션업계 트렌드로 부상한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다양한 디자인의 후리스 제품들로 구성되어 출시 이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Uniqlo U’ 컬렉션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유니클로 파리 R&D 센터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토퍼 르메르(Christophe Lemaire)’가 이끄는 디자인 팀이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유니클로는 매 시즌 ‘Uniqlo U’ 컬렉션에서 색다른 실험과 혁신을 통해 베이직한 제품들을 재해석하고 있다. 특히 색상과 소재, 실루엣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 있으며, 해당 컬렉션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디테일을 유니클로 일반 상품에도 적용하며 ‘라이프웨어’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오는 12일(금) 출시하는 2018 F/W ‘Uniqlo U’ 2차 라인업에는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후리스(Fleece)’ 소재 등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유니클로를 대표하는 소재인 ‘후리스’는 가볍고 뛰어난 보온성으로 이번 시즌 패션업계 주력 상품으로 부상했다. 이에 유니클로는 ‘Uniqlo U’를 통해 후리스를 블루종과 가디건, 캐주얼한 느낌의 재킷 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후리스 소재의 부드러운 촉감을 살린 토트백도 남녀공용으로 출시한다.

또한 다수의 명품 브랜드들에서도 앞다투어 선보인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실용적으로 해석한 여성용 아우터도 선보인다. 여성용 ‘U 오버사이즈 다운 재킷’은 몸 전체를 여유있게 감싸면서도 부해 보이지 않으며, 유니클로 고유의 테크놀로지에 기반해 매우 가볍다. 색상 또한 베이직한 블랙 외에도 레드 등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는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외에도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Extra Fine Merino)’나 ‘프리미엄 램스울(Lambswool)’ 등 유니클로의 뛰어난 고품질 소재로 만든 다양한 니트 상품들도 선보인다. 특히 여성들을 위해서는 글로벌 섬유 기기 제조업체인 ‘시마세이키(Shima Seiki)’의 ‘홀가먼트(WHOLEGARMENT®)’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탄생한 ‘U 3D 울 모크넥 원피스’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한 가닥의 섬유로 봉제선 없이 옷을 완성하는 ‘홀가먼트 테크놀로지’에 기반해 편안하면서도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연출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Uniqlo U’는 유니클로 ‘라이프웨어’ 철학의 미래를 제시하는 컬렉션으로, 유니클로만의 고품질 소재를 활용해 패션 트렌드를 일상복에 적용시켜 디테일을 살린 웨어러블한 디자인의 상품을 출시하며 매 시즌 품절 열풍을 일으킬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난 2016 F/W 시즌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히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콜라보레이션이 아닌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베이직한 옷에 혁신과 디테일을 더한 2018 F/W ‘Uniqlo U’ 컬렉션 2차 라인업은 오는 10월 12일(금) 출시된다. 전 상품 라인업은 온라인스토어를 비롯해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중앙점, 잠실롯데월드몰점, 신사점, 대구 동성로중앙점, 롯데백화점 광복점 등 전국 12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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