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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제스트에서 튜나 프라이데이 나잇 선보여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2일 17시 16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뷔페 다이닝 제스트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통참치의 다양한 부위를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튜나 프라이데이 나잇(Tuna Friday Night)을 선보인다. 싱싱한 참치 통째로 즉석에서 회로 떠주는 라이브 튜나 카빙 스테이션이 마련되어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붉은 속살뿐만 아니라, 머리(야타마), 볼살(호호나쿠), 앞쪽 대뱃살(오도로) 등 참치의 부위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겨울철 맛이 특히 일품인 참치는 풍부한 칼슘과 철분을 함유해 노화 방지 및 암 예방에 효과적이며, 남녀노소 호불호가 없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에 더욱 적합하다. 제스트 튜나 프라이데이 나잇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웰컴디쉬로 등살에 비해 50배 이상의 지방을 함유해 더욱 귀한 참치 뱃살이 제공되며, 튜나 프라이데이 나잇 오픈을 기념하여 한 달간 모든 고객에게 미니 맥주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스트 튜나 프라이데이 나잇은 호텔 2층에 위치한 제스트 뷔페 다이닝에서 11월 2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맛볼 수 있으며 가격은 92,000원 (성인 기준, 세금 포함)이다. 튜나 프라이데이 나잇 오픈 기념 미니 맥주 서비스는 11월 2일부터 한 달간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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