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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플러스, 한국감정원의 ‘통합유지관리’ 사업 계약 수주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5일 17시 06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주식회사 티플러스는 한국감정원으로부터 53억 규모의 통합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국감정원의 부동산관련 정보시스템 운영 및 정부정책지원과 개별업무시스템의 통합 유지관리 및 개선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티플러스가 주사업자, 공간정보기술과 투데이게이트가 부사업자로 참여하는 공동이행방식으로 이행되며, 본 사업은 2020년 9월까지 진행된다. 주사업자인 티플러스는 국내∙외 300여개가 넘는 파트너사에 차별화된 인프라 및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R&D 센터를 보유하여 트렌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통해 공공 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한편, 티플러스는 공공블록체인사업부문과 헬스케어 의료정보사업 연구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공블록체인사업부분에서는 애스톤(ASTON)의 엑스블록체인(X.Blockchain)을 적용한 공공분야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헬스케어 의료정보사업 연구소는 의료정보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HEX(Health Evolution on X.blockchain)에 전략적 파트너로서 참여하였으며,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 개발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현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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