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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글래드 제주, 국제 아트페어 ‘The New Art Market’ 아트제주 2018 개최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6일 16시 21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대림의 호텔 브랜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호텔의 로비, 객실, 복도 등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한 국제 아트 페어인 ‘아트제주 2018’을 2018년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선보인다.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8’에서는 국내 외 갤러리가 선별한 현대미술품 1,000여점을 선보인다. 한 객실 당 최대 50평에 달하는 전시면적으로 아트웍스파리서울, 보데 등 국제적인 갤러리가 참여하여 미술애호가들의 이목을 끈다. 제주 작가 특별전, 대동여지도보다 180여년 앞선 지도책으로 보물 1596호로 지정된 ‘동여비고’전시, 컬렉터의 개인 컬렉션을 보여주는 ‘제주人 컬렉터 전’을 마련하여 볼거리가 더욱 풍성하다

또한, ‘아트제주 2018’ 개최 이전에 작품을 미리 만나보고, 미술품 투자와 소장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아트세미나도 준비되어 있다. 아트제주 2018에 참여하는 1,000여점 중 선별된 20여개의 작품을 11월 7일부터 투숙하며 감상이 가능하다. ‘아트 세미나’는 ‘Art for tomorrow–미술품 투자, 나도 컬렉터’라는 주제로 10월 27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100명을 무료로 초청하여 진행된다. 첫 강의는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마크 테토를 시작으로 금융업계 출신 필립강미술연구소 강효주 대표, 11월 10일(토)에는 2016 아트광주 예술 총감독을 역임했던 평론가 겸 서양화가 윤형재, 11월 17일(토)에는 서울옥션 블루 총괄을 맡고 있는 옥셔니어 송민경의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12층 객실에 사전 설치된 작품들을 감상하며 힐링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나를 위한 전시회’ 패키지를 2018년 11월 7일부터 25일까지 선보인다. 아트제주 2018에 참여하는 작품 중 선별된 작품이 전시된 객실에서의 1박, 삼다정 2인 조식과 함께 아트 워크를 감상하며 우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오설록 티와 스파클링 와인 1병, 아트 룸에서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후지필름 그랩픽 쿠폰, 작품 10% 할인 아트 바우처 1매가 제공된다.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 중 선착순 30팀에게는 아트제주 2018 도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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