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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유학원, 영국 의대와 옥스브릿지 입학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7일 15시 47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사람사랑유학원은 11월 24일(토) 오후 2시 사람사랑유학원 세미나실에서 영국 의대와 옥스브릿지 입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영국 의대 입학과 옥스퍼드와 캠브리지 대학교 입학을 위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옥스브릿지(Oxford와 Cambridge을 동시에 부르는 용어) 입학과 영국 의대(UK Medical School) 입학은, 영국의 수학능력평가라고 불리는 ‘A레벨’ 성적보다는 입학테스트와 인터뷰에 의해 대부분 입학이 결정이 된다.

많은 학부모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8년 영국 A레벨 랭킹 2위(A*-A 비율 84%)인 Oxford International College를 비롯해 Cambridge, Imperial, UCL, KCL 등 영국의 톱 의대 입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던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세미나 동안 톱 대학들과 톱 전공들에 입학에 가장 중요한 입학테스트와 인터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영국 의대는 입학생들에게 높은 의료시스템과 높은 수준의 교육,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의료인 자격증을 제공해 실력있는 한국 학생들이 몰리고 있다. 미국 의대 입학은 영주권자가 아니면 힘들지만 영국은 NHS(국립의료서비스)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국제 학생이 영국의대를 졸업을 하게 되면 영주권과 시민권을 제공하고 있어 더 큰 메리트가 있다.

현재 영국은 33개 대학의 학부 과정에서 의대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외국 학생들에게만 의대를 제공하는 St Andrews대학과 University of Central Lancashire 대학도 의대 파운데이션으로도 입학을 허가하고 있어, 영국 의대 문턱은 외국 학생들에게는 낮은 편이다.

이번 세미나의 강연자는 A레벨 랭킹 1위 학교인 ‘Cardiff 6th form College’의 설립자이자 현재 영국 랭킹 2위 학교인 ‘Oxford International College(OIC)’ 대표인 야스민 사와다.

강연자의 학교는 2018년 캠브리지 대학 지원자의 50%가 캠브리지 대학의 자체 테스트와 인터뷰를 성공적 마쳐 입학 오퍼를 받고, 임페리얼 칼리지 지원자 100%가 입학 오퍼를 받은 학교이며, 의대 지원자 모두가 의대 오퍼를 성공적으로 받은 학은 학교이다.

강연자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 ‘2016 Britain's Brainiest college’의 주인공이기로 하다. 그녀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7년 연속 Top A레벨 학교(A*-A비율이 2016년 94%)에 선정되는 것에 공헌했다.

또한 캠브리지 대학교 의대 출신으로 임페리얼 칼리지와 UCL에서 의대 입학 학생 인터뷰 패널로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영국 정부에서 최고의 Teacher에게 주어지는 Pearson상을 총리로부터 받기도 했다.

강연자의 학교를 통해서 입학을 한 사람사랑유학원 학생의 결과는 경이적이다. Oxford 법대, Cambridge 의대와 경제학, LSE 경제학, UCL 경제학, Bath 심리학, Warwick PPE, KCL 바이오 메디컬 등이다. 영국 의대 입학은 Cambridge, KCL, Glasgow, Brighton & Sussex, UCLan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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