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서울새활용플라자, 11월 업사이클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7일 15시 30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가 11월부터 새활용 디자이너 체험, 연말 맞이 원데이 클래스 등 풍성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에 대한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인식을 넓히고 새활용 기반 산업의 생태계를 만들고자 지난해 9월 5일 개관했다.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폐기물을 소재로 한 제품 제작, 소재연구 및 개발, 체험교육, 프리마켓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서울새활용플라자 입주기업들이 11월 17일부터 매주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매주 다른 입주기업이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템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트 커버와 카드지갑 만들기(렉또베르쏘) △업사이클링 펜 케이스 만들기(큐클리프) △한복·웨딩드레스 자투리 원단 활용한 트윌리 스카프 만들기(단하주단) △현수막으로 카드지갑 만들기(누깍) 등 실용적인 클래스가 SUP(숲) 속 놀이터에 마련될 것이다.

또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업사이클 디자이너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SUP(숲) 속 놀이터에서 토요일마다 어린이를 위한 업사이클 디자이너 체험 ‘상상놀이토’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가올 연말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세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작은 숲 패턴으로 디자인하는 새활용 아트 제품 만들기(이유리)△플랜트워크: 천과 가죽으로 만드는 오브제(오메 서수아) △크리스마스로 다시 태어난 밀키트리(밀키프로젝트 김수민) △새활용을 생각하는 얼굴 조명(유도영).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c)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