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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도멘 바로나크 독점 계약 체결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7일 13시 38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와인전문 수입 기업 ㈜레뱅드매일은 보르도 1등급 샤또로 우뚝 선 샤또 무똥 로칠드의 노하우와 자부심이 담겨 있는 도멘 바로나크(Domaine de Baronarques)와 한국 최초로 독점 계약을 맺고, 이를 기념하여 도멘 바로나크 총괄 이사인 어거스틴 데샹(Augustin DESCHAMPS)과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정하봉 소믈리에와 함께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자 간담회는 7일 낮 12시에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된다.

바롱 필립 드 로칠드 사의 일원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며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은 도멘 바로나크는 1998년 바롱 필립 드 로칠드 그룹의 최고 경영자인 바로네즈 로칠드의 두 아들이 랑그독 루시용 지역의 포도원을 인수하며 시작됐다. 그들은 미국의 오퍼스 원과 칠레의 알마비바에 이어 전 세계적인 최고급 와인을 생산하고자 하였으며, 포도 재배부터 와인 양조까지 전 과정에 샤또 무똥 로칠드의 노하우를 쏟아 도멘 바로나크를 통해 남프랑스의 그랑 크뤼를 탄생시키겠다는 포부를 지니고 있다. 프리미엄 와인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마켓을 통해서만 소비자를 만나던 도멘 바로나크는 세계 각국에서 수입사를 찾아 계약을 맺기 시작했고, 직접 찾은 한국 수입사가 레뱅드매일이다.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의 더욱 탄탄한 입지를 위해 ㈜레뱅드매일과 독점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기자 간담회를 통해 도멘 바로나크의 총괄 이사 어거스틴 데샹은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와인 3종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프리미엄 랑그독 와인으로서의 포지셔닝 방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함께 참석하는 정하봉 소믈리에는 도멘 바로나크 공식 런칭을 맞아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멘 바로나크를 알리는 여러 행사들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와인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브리핑이 끝나면 질의응답과 와인 시음, 런천이 함께 진행된다. 그리고 국내 수입되는 도멘 바로나크 2013, 도멘 바로나크 블랑 2014, 라 까피뗄 2013과 더불어 최초 빈티지인 도멘 바로나크 2003 빈티지를 특별히 시음 진행한다.

㈜레뱅드매일 박소영 마케팅 이사는 “이번 독점 계약으로 도멘 바로나크를 당사 브랜드로 대대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레뱅드매일과 손잡은 도멘 바로나크가 바롱 필립 드 로칠드 사의 랑그독 프리미엄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도멘 바로나크 와인 3종은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및 역삼 레뱅숍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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