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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리미엄 천연 미네랄 탄산수 산펠레그리노, ‘서울고메 2018’공식 협찬사로 참가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8일 14시 14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전 세계 식문화를 선도하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천연 미네랄 탄산수 산펠레그리노(Sanpellegrino) 가 11월 11일까지 열리는 ‘서울고메 2018(Seoul Gourmet 2018)’에 공식 협찬사로 참가, 국내외 최고의 셰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소비자들을 만난다.

사찰음식을 체험하는 ‘세이버 코리아(Savor Korea)’, ‘지구를 살리는 미래의 식탁(Feeding the planet)’을 주제로 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서울고메 2018 포럼(Seoul Gourmet 2018 Forum)’, 셰프 디쉬 시연과 세계 요식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등, 교류의 장에 산펠레그리노 제품이 함께 자리해 무르익는 만남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천연 미네랄 탄산수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는 섬세한 탄산과 미네랄의 조화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천연 미네랄 워터 아쿠아파나(Acqua Panna) 역시 부드러운 목 넘김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워터 제품으로 미식의 현장에서 빠짐없이 찾아볼 수 있다.

산펠레그리노는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서울푸드페스티벌,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을 비롯, 다양한 미식 관련 행사에 협찬사로 참가하는 한편,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대회(S.Pellegrino Young Chef),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Asia’s 50 Best Restaurants)’,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50(World’s 50 Best Restaurants)’ 등의 행사를 통해 다이닝 문화를 이끄는 선도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서울고메는 지난 2010년부터 세계 최정상 셰프들과 저널리스트들이 한국을 방문해 한국의 식문화를 경험하고, 자신의 요리를 소개해 온 국제미식축제다. 특히 올해는 농부, 어부, 생태학자, 영양학자 등이 서울고메 2018 포럼에 참여해 자연과 지구를 살리는 미래의 식탁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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