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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 홍콩 IR행사 성황리 종료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8일 12시 38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동아시아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지난 6일 '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의 홍콩 IR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올 해 5월 모집한 '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는 지능정보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이번 홍콩 IR행사에는 △어거스트텐 △비스키츠 2개 스타트업이 참석했다.

어거스트텐(대표 최도연)은 IT기술과 뷰티기술을 융·복합해 미세전류 디지털 마스크팩 '시크릿 810'을 개발한 3년차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10월 양산 시작으로 현재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크로아티아, 독일 등 유럽 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뷰티살롱 3,000여 곳에도 보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베트남과의 수출 계약을 완료하여 1,000여 곳의 스파에도 수출을 시작했다.

비스키츠(대표 표재은)는 어린이, 노인, 반려동물을 케어할 수 있는 안심트래커를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IoT 전용망 LTE Cat.M1을 활용하여 월 1000원의 저렴한 통신비로 위치 추적 기능은 물론 보이스 메시지 기능까지 제공한다.

이날 IR 행사에는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 브릿지 파트너스(Bridge partners)의 Scott MASEK 애널리스트, 그리고 라자다(Lazada)의 Daisy Guo 서비스 시장 매니저가 멘토로 참석했다. 홍콩, 중국, 대만을 비롯하여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대한 멘토링을 시작으로 시리즈A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스타트업들의 발표로 이어졌다.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홍콩 IR행사가 11기 스타트업에게 투자 및 사업 고도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리즈A 해외 투자 유치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는 2013년도부터 액셀러레이터로 스타트업에 투자해왔으며 현재까지 50여개의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했다. 올해 쿠켓과 키위플러스로부터 투자회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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