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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블랙박스 3종 ‘2018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사입력 : 2018년 11월 17일 11시 0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의 아이나비 블랙박스 제품이 ‘2018 핀업 디자인 어워드((Fin up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된 부분은 총 3개 제품으로 제품 디자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부분에 ‘아이나비 스포츠 M1’, 베스트 100(Best 100) 부분에 ‘아이나비 QXD1500 미니’, ‘아이나비 Z300’ 이다.

제품 디자인 부분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선정된 ‘아이나비 스포츠 M1’은 아이나비 최초의 모터사이클 블랙박스로 메카닉 요소를 기본 디자인 모티브로 사용해 방수, 방진에도 강인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회색과 검은 색을 기본 바탕으로 한 세련된 컬러조합으로 모터사이클 블랙박스만의 차별화를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제품 디자인 부분 베스트 100에 선정된 ‘아이나비 QXD1500 미니’는 2.7인치의 콤팩트 한 사이즈 내 사용자 편의성은 물론 감성적인 라이팅 포인트로 넣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만들었으며, 전체적으로 사선 패턴 및 카메라 부근 도금데코를 적용해 고급스러움 분위기를 구현했다.

같은 부분에 선정된 ‘아이나비 Z300’은 전면부에 단차와 다이아몬드 패턴을 적용해 2개의 면이 결합되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넣어 첨단 제품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여기에 레이저 패턴을 통한 퀄리티 있는 디자인 마감으로 완성도 있는 제품 디자인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는 매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패키지 등에서 수상하며 아이나비 브랜드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당사 블랙박스 3개 제품이 수상 했으며, 업계 최초로 마블과의 콜라보레이션 블랙박스를 출시하는 등 새로운 시도로 주목 받기도 했다.

팅크웨어 최은호 디자인실 본부장은 “아이나비만의 블랙박스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에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아이나비만의 완성도 있고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을 구축하고, 콜라보레이션 같은 새로운 시도로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우수 디자인(굿 디자인)상품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지난 1997년 창설된 제 1회 한국산업디자인상이 명칭을 바꾼 뒤 21회를 맡고 있는 권위 있는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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