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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커츠펠’ 즐기며 PC 하드웨어의 발전도 함께 엿볼 수 있는 KOG 부스

기사입력 : 2018년 11월 18일 01시 14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18)’이 11월 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벡스코에서 14번째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번 ‘지스타 2018’은 게임 전시가 진행되는 BTC관이 1,773부스,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는 B2B 부스가 1,101 부스의 총 2,874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이며, 총 관람객 수도 행사 이틀째까지 8만 8천7백여 명을 기록하고 있는 등 다시 한 번 한국 최고의 게임쇼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는 게임은 물론 PC 하드웨어에 있어서도 중요한 행사로 인식되고 있다. 이는 ‘지스타’ 행사가 유저들의 새로운 게임에 대한 관심과 함께 특정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PC 하드웨어의 시스템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확인하는 기회도 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지스타 2018’에서도 다수의 게임사들이 PC 하드웨어 업체들이 참가 게임 업체들과의 협업을 적극 전개 중이며, 이러한 협업을 통해 뛰어난 성능의 시연용 PC 하드웨어를 선보이며 원활한 플레이 환경 속에서 유저들이 뛰어난 게임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KOG는 신규 액션 게임 ‘커츠펠’을 ‘지스타 2018’에서 선보였다.

이 중 KOG는 자사의 신규 액션 게임 ‘커츠펠’의 시연용 PC 하드웨어에 인텔, 씨게이트 등 다수의 PC 하드웨어 업체와 협업을 진행 중이다. ‘커츠펠’은 18년 역사의 액션 명가 KOG가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그랜드 체이스’, ‘엘소드’ 등의 게임을 거치며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보다 정교해진 액션성, 풍성한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커츠펠’의 시연 하드웨어 시스템에는 인텔의 코어 9700K 프로세서를 시스템의 중앙 처리장치(CPU)로 사용해 보다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를 선보이며 게임 환경에서의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빠른 로딩과 게임에서의 안정적인 프레임을 제공하기 위해 씨게이트 ‘바라쿠다 SSD’를 저장장치로 사용해, 인텔 프로세서와의 궁합으로 ‘지스타 2018’에 오는 게이머를 위해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제공한다.

‘바라쿠다 SSD’는 일반 사용자 및 게이머를 위해 출시한 SSD로, SATA3를 기반으로 하여 게임에서의 안정적인 프레임 그리고 빠른 로딩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SSD는 데이터 복구가 힘들다는 인식에서 탈피하여 씨게이트만의 Rescue 플랜을 통해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

 
▲ ‘커츠펠’의 시연 PC 하드웨어에 씨게이트의 ‘바라쿠다 SSD’가 사용됐다.

특히 사용자가 ‘바라쿠다 SSD’ 구매 시 옵션으로 Rescue 플랜을 함께 구매할 경우 서비스 기간 동안 데이터가 훼손되거나 외부 충격으로 데이터 복구가 힘들 때, 제조사에서 직접 데이터를 복구해 준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사설 서비스에 비해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복구 제공 및 개인 정보 보호로 데이터를 보다 안정적으로 보관하고 저장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한편 KOG는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 ‘커츠펠’ 부스에서 스트리머의 방송 이벤트와 유저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씨게이트 SSD’,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 ‘커츠펠’을 플레이하기 위해 많은 유저들이 KOG 부스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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