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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언론 홍보와 구글SEO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 2018년 11월 27일 16시 4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방법은 국제전시회, 광고 (옥외, 미디어, 키워드 검색) 현지 언론 홍보, 소셜 미디어를 비롯해 최근 인플루언서 마케팅까지 너무도 많은 방법이 있다.

따라서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은 지식과 정보의 부재로 자사의 예산을 고려한 올바른 광고, 홍보 등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기 쉽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지난 26일 삼성동 패스스트파이브에서 해외 진출을 모색중인 스타트업, 블록체인 기업들의 홍보 마케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언론 홍보와 구글SEO’ 라는 주제로 열린 금번 세미나는 전 세계 170개국에 뉴스를 전송하는 피알 뉴스와이어 코리아 (PR Newswire Korea, 대표 민재기)와 글로벌 SEO 전문기업 인터애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장제욱)의 발표와 패스트파이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피알 뉴스와이어 코리아 민재기 대표는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방법을 소개하며 가성비 있고 효율적인 방법이 ‘SEO PR’ (검색엔진 최적화 기반의 해외 언론홍보)이며 이를 통해 영어권의 구글, 중국어 권의 바이두,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의 얀덱스 같은 유명 검색 포털의 뉴스를 전 세계 구독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민대표는 소셜 미디어, 멀티미디어, 기사를 접목시킨 ‘멀티미디어 뉴스 릴리즈’ 특히 뉴욕 타임스퀘어 등 전세계 주요 랜드마크의 옥외 광고와 언론홍보를 결합시킨 ‘크로스미디어’를 통한 기업과 기관의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구글 SEO를 강연한 인터애드 장제욱 대표는 최근 상영중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구글 검색결과 최근 멀티미디어 위주의 UI의 화면 개편되는 구글의 추세를 소개하면서 멀티미디어 뉴스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특히 미디어 광고는 캠페인 전략에 따라 일시적인 전달력이 있지만 지속적인 도달이 어렵고 쉽게 잊혀지는 반면, 해외 언론 홍보를 통해 배포된 뉴스와 검색엔진최적화(SEO) 기반의 웹사이트는 기간과 예산의 제약이 없고 영구적이며 구글 등 검색엔진에 지속적인 노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PR Newswire Korea 민재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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