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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특별함을 더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 높인다

기사입력 : 2016년 08월 28일 11시 23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다른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 특정 브랜드를 상징하는 고유 로고. 더 이상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지 않으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힘들다. 이에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서비스를 도입해 제공하고 있는 것.

- “요리가 어렵고 막막하신가요? 연락만 주세요. 매장으로 전문 셰프가 출동합니다!”

휘슬러코리아는 ‘휘슬러 119 쿠킹 케어 서비스’를 진행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19 쿠킹 케어 서비스는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로 휘슬러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사용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제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고객이 매장에 서비스를 신청하면 셰프가 직접 신청 고객에게 연락해 진행 장소와 일시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제품 사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전문 셰프가 매장에서 실제 요리를 시연하고 요리를 진행하는 단계마다 제품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설명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보다 생생하게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제품에 따라, 고객의 고민에 맞게 맞춤형으로 진행되니 만족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휘슬러코리아 관계자는 “119 쿠킹 케어 서비스는 요리 시연을 통해 올바른 제품 사용법과 셰프의 요리 팁을 전달하는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로 휘슬러에 변치않는 애정을 보여주는 한국 주부를 위해 휘슬러코리아가 준비한 서비스다”며, “휘슬러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 “매장에 편하게 앉아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세요. 바로 가져다 드립니다”

MCM은 지난달 국내 명품 업계 최초로 디지털 서비스 ‘쇼미’를 선보였다. 쇼미는 원스톱 프리미엄 쇼핑 서비스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태블릿 PC로 제품을 찾아보고 비교해 구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MCM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관심 제품은 데이터 베이스로 저장되어 이후 모든 MCM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맞춤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 “보다 세분화된 메이크업 레슨으로 가장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찾아드립니다”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레슨’은 바비브라운의 숙련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1:1 메이크업 레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메이크업 서비스는 여느 메이크업 브랜드라면 모두 제공하는 것이 사실! 바비브라운의 메이크업 레슨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자사 제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상황과 얼굴 부위별로 세분화해 고객의 고민을 보다 세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볼과 입술, 눈, 피부 메이크업 등 얼굴 부위나 결혼식 등 특별한 상황에 맞게 준비된 레슨 중 하나를 선택해 배울 수 있다.

그루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바비브라운은 남성을 위한 메이크업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바비 브라운 관계자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인 바비 브라운은 제품 색상이 다양해 남성이 사용해도 자연스럽다. 메이크업을 꺼려하던 소비자도 시연 후에 보다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바뀐 인상에 만족해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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