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저지 아이즈’ 발매 기념 이벤트 현장 스케치

기사입력 : 2018년 12월 03일 16시 28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12월 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 리조트에서 ‘저지 아이즈: 사신의 유언(이하 저지 아이즈)’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는 12월 13일로 예정된 플레이스테이션 4용 신작 게임 ‘저지 아이즈’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게임의 특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가게임스 나고시 토시히로 총감독과 주인공 야가미 타카유키 역의 배우 키무라 타쿠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저지 아이즈’는 용과 같이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플레이스테이션 4용 신작으로, 현대의 도쿄를 무대로 연쇄 엽기 살인의 수수께끼를 쫓는 리걸 서스펜스 액션 장르의 게임이다. 배우 키무라 타쿠야가 주인공 야가미 타카유키 역을 맡은 것을 비롯해 나카오 아키라, 타니하라 쇼스케, 피에르 타키, 타키토 켄이치 등 일본의 유명 배우들이 얼굴 캡쳐 및 성우 등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추적과 심문, 잠입 등을 통해 증거를 모으는 어드벤처 스타일의 게임 진행과 유연한 기술과 EX 게이지로 필살기를 구사하는 배틀 액션을 통해 유저들에게 보다 발전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게임의 트레일러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발매 기념 이벤트는 나고시 토시히로 총감독의 인사 및 게임 소개, 야가미 타카유키 역의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의 토크쇼, 게임 시연 플레이 순으로 진행됐다.

나고시 토시히로 총감독은 “‘저지 아이즈’는 기존 ‘용과 같이’ 시리즈보다 한층 생동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으며, 게임 시스템 역시 처음 즐기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라고 게임의 특징을 소개했다. 이어 “처음 게임을 기획했을 때는 배우 기용이 없는 오리지널 게임을 기획했지만, 우연한 기회에 기무라씨를 만나게 됐고, 좋은 아이디어가 생겨 출연을 요청하게 됐습니다. 저희 게임에 출연하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기무라 타쿠야의 출연에 관련된 이야기도 공개했다.

이어 배우 기무라 타쿠야도 “‘용과 같이’ 시리즈에 많은 배우 분들이 출연하셨던 것을 알고 있기에 출연 요청이 왔을 때 바톤 터치를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게임 개발에 참여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운 좋게 ‘저지 아이즈’와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저지 아이즈’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 ‘저지 아이즈’ 발매 기념 이벤트가 11월 3일 개최됐다.

 
▲ ‘저지 아이즈’는 연쇄 엽기 살인의 수수께끼를 쫓는 리걸 서스펜스 액션 장르의 게임이다.

 
▲ 유연한 기술과 EX 게이지로 필살기를 구사하는 배틀 액션을 선보인다.

 
▲ 기무라 타쿠야를 비롯해 다수의 일본 배우들이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한다.

 
▲ 게임의 주제곡은 밴드 ‘ALEXANDROS’가 연주했다.

 
▲ 기무라 타쿠야가 직접 게임의 한 장면을 플레이했다.

 
▲ 나고시 총감독과 기무라 타쿠야가 게임의 한국 발매를 축하하는 기념 촬영에 참여했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c)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