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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가, 중국 광저우 1호점 일매출 750만원 돌파

기사입력 : 2016년 08월 30일 18시 54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구이가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가업FC는 광저우점 오픈 이후 하루 최대 매출액으로 4만7000위안(한화 약 786만원)를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내 매장 일 평균 매출 150만원에 비해 5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구이가는 지난달 말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10만명 이상인 광저우 장난시루(江南西路)역 인근에 중국 내 1호점이자 해외 첫 매장인 광저우점을 오픈했다. 매장 규모는 75평, 테이블 약 100석에 달하고 주 타깃 고객인 젊은층의 감각과 어울리는 카페형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테이블도 우리나라 매장과 동일한 방식으로 숯불로스터와 가스로스터가 한 테이블에 설치된 ‘듀얼조리기구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여러 가지 음식을 한 번에 담아 조리할 수 있는 다용도 조리기구도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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