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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나래 조사, 신년 결혼목표 달성 위한 핵심과제 男‘다정다감’-女‘입방정’

기사입력 : 2019년 01월 02일 15시 39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2019년 새해에도 많은 미혼남녀들은 결혼이라는 목표를 향해 보이게 보이지 않게 이런 저런 노력을 기울인다.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들은 금년 결혼목표를 달성키 위해 스스로 어떤 점을 개선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할까?

2019년 새해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미혼남성은 ‘다정다감한 성품’을 보완하고, 여성은 ‘입방정을 고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여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지난해 12월 24일 ~ 31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2019년 신년에 결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개선 및 보완할 사항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 3명 중 한명에 가까운 32.6%가 ‘다정다감함’으로 답했고, 여성은 28.3%가 ‘입방정’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포용력’(24.8%) - ‘세련미’(16.3%) - ‘적극성’(10.9%)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입방정 다음으로 ‘세련미’(23.3%) - ‘다정다감함’(16.3%) - ‘인내심’(11.2%) 등의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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