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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지역 명품 특산물 담은 “2019 설 선물세트” 판매

기사입력 : 2019년 01월 07일 09시 45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품격 높은 새해 선물을 전할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1월 14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이번 인터컨티넨탈 설 선물세트는 2012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엄선된 지역의 명품 특산물을 비롯해, 최저 6만5천원부터 최고 1800만원까지 50여가지의 상품들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육류, 해산물, 주류 등 특정 단일 상품보다는 알찬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인 혼합 세트 선물의 판매량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더 다양한 세트 구성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친환경 민속 한우의 최상급 부위별 모듬과 청와대 만찬으로 이름을 알린 독도새우를 함께 담은 ▶특선한우와 독도새우 세트(130만원), 완도산 친환경 활 전복과 갈비찜, 6년근 인삼을 함께 구성한 ▶민속한우 갈비찜과 전복, 인삼 세트(80만원), 한우 중 가장 부드러운 분위인 안심과 바닷가재,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식재료까지 더한 ▶민속한우 안심스테이크와 바닷가재 세트(58만원) 등을 만날 수 있다.

최근 홈파티족 증가와 기념일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트렌드 등과 맞물려 호텔 셰프가 만든 홈메이드 상품들은 명절에도 꾸준히 판매가 늘고 있어, 매 명절마다 약 20%씩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문경 약돌 돼지고기를 이용해 인터컨티넨탈 셰프 고유의 레시피로 완성한 저염식 수제 소시지와 네 가지 프리미엄 치즈로 구성된 ▶수제 소시지와 치즈 세트(19만원), 48시간 동안 숙성 후 24시간 동안 너도 밤나무 훈연을 거쳐 만들어진 호텔 특제 훈제 연어와 ‘황제의 샴페인’이라 불리는 루이 로드레의 샴페인을 함께 구성한 ▶훈제 연어와 샴페인 세트(29만원) 등이 인기 제품이다.

또한 기존 와인이나 위스키 선물 외에도, 전통주 온라인 판매가 허용됨에 따라 점차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전통주 제품은 새롭게 주목해 볼만한 선물이다. 총 6000병 한정 생산 제품으로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품진로 18년산(19만원, 한정 수량)을 비롯해, 청정 제주의 오가피 발효주인 ▶녹고의 눈물(6만9천원)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인터컨티넨탈 설 선물세트를 구성한 호텔 담당자는 “2017년은 김영란법의 영향으로 10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명절 선물의 수요가 높았고 2018년에는 국내산 육류 및 수산물의 판매 증가가 돋보였다면, 올 설에는 호텔에서 먹었던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홈메이드 상품 문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설 선물세트는 1월 14일부터 2월 17일까지 판매 및 배송되며, 서울 및 수도권(분당, 용인, 일산) 지역은 무료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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