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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안정적인 창업 가능 특수상권 공략 나서

기사입력 : 2016년 08월 31일 21시 58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는 본도시락이 지난 2010년 브랜드 런칭 이후 현재까지 약 200여개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반 로드 상권에 이어 KTX 역사를 비롯해 터미널, 전시장 등 특수상권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본도시락은 일산킨텍스점, 동대구역사점, 고양터미널점까지 총 3개의 특수상권 매장을 운영 중이다. 현재 오픈한 특수상권 매장의 경우 유동인구는 물론 도시락 수요가 많은 역사나 터미널 등에 자리잡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해 점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는 특수상권의 특성과 도시락이라는 아이템의 특성이 잘 맞아 떨어지면서 매장 운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며, 또한 특수상권의 경우 일반 로드 매장에 비해 경쟁 브랜드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매장 운영이 훨씬 수월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향후 본도시락은 중장기적인 특수상권 출점 계획을 세워 올 하반기까지 서울역, 고속터미널, 고척돔야구장 등 총 10개의 특수상권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특수상권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상권에 적합한 맞춤형 메뉴 개발 및 운영시스템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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