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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on, CES 라스베이거스 2019에서 Kamvas Pro 펜 디스플레이 전시

기사입력 : 2019년 01월 11일 15시 38분
ACROFAN=PRNewswire | mediainquiries@prnewswire.com | SNS

-- 세계를 포용하고, 미래를 만든다. 창의적인 그래픽 입력장치가 꿈을 실현하는 데 일조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라스베이거스 2019년 1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세계적인 혁신 무대인 CES는 소비자 기술 사업으로 번성하는 모든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적인 행사다. 창의적 사고 기업이자 기술 혁신업체인 Huion도 2019년의 시작을 알리고자 CES에 참가했다.

2019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라스베이거스에 참가한 Huion
2019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라스베이거스에 참가한 Huion

HUION Animation Technology CEO Henry Xu는 "소비자의 피드백은 자사에 개발 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자사 제품 표준의 일부분으로 인식된다"며 "이는 자사가 앞으로 걸어갈 길"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Huion이 CES에서 전시하는 최신 제품은 창의적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CG 커뮤니티의 관심도 확실히 사로잡을 전망이다.

Kamvas Pro 13 펜 디스플레이

Kamvas Pro 13은 2018년 출시 이후 세계 시장에서 가장 인기 많은 그래픽 입력장치 중 하나가 됐다. Kamvas Pro 13은 커서와 펜촉 간의 시각 차이를 제거하는 데 일조하는 100% 래미네이션 스크린 외에 여러 가지 우수한 기술 사양을 자랑한다. 한 예로, 업계 최고 수준인 리포트 속도(report rate) 266PPS는 뒤처지는 피드백과 파선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8,192가지 감압 수준을 전적으로 활용해 사용자가 자유롭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20% Srgb 색역(color gamut) 덕분에 이 제품으로 만든 작업 결과물은 더욱 실제처럼 보이며, 그에 따라 더욱 풍부한 색 표현으로 작업의 본질을 더욱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이 디지털 펜을 설계한 Huion은 여러 가지 압력 수준과 60도가 넘는 틸팅 브러쉬(titling brush)로 선 입력을 더욱 개선하고자 유연한 펜촉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펜에 있는 두 개의 버튼은 각각 지우개와 마우스 우클릭에 해당하는 기능으로 자동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고, 볼록한 기능은 의도치 않은 클릭을 방지한다.

KAMVAS Pro 13 펜 디스플레이
KAMVAS Pro 13 펜 디스플레이

Kamvas Pro 22 펜 디스플레이

Huion이 적용한 배터리 없는 전자기장 공진 기술은 사용자가 더욱 유연하게 창작하도록 지원한다. 덕분에 작업 중에 펜에 전선을 연결할 필요가 없으며, 영감이 떠오를 때 부족한 배터리로 고생할 필요가 없다. EMR 기술로 개발된 Kamvas Pro 22 펜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의 디자인 작업을 촉진한다. Kamvas Pro 22에 적용된 반투명 표면의 눈부심 방지 유리는 유해한 반사광으로부터 사용자의 눈을 보호하며, 동시에 종이 위에 그리는 듯한 실제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제품 전시 

Huion은 올해 더 많은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관한 추가 정보는 www.huion.com 을 참조한다.

제품 관련 문의:

담당자 연락처: +86-182-1916-9409, service@huion.com

HUION 소개

Huion Animation Technology Co., Ltd.는 2011년에 설립됐다. 수많은 특허를 획득했으며, 독자적인 R&D 역량을 갖춘 국가적인 첨단 기술 업체 Huion은 현재 디지털 그리기 및 그래픽 입력장치를 제조하는 두 번째로 큰 기업이 됐다. Huion은 Kamvas와 Inspiroy 시리즈 펜 태블릿과 펜 디스플레이를 디자인, 제조 및 판매하며, 여기에는 다양한 종류의 기타 그래픽 입력장치도 포함된다. 또한, Huion은 개인화된 OEM과 ODM 솔루션도 제공한다. 업계가 발전함에 따라, Huion은 더욱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구축할 전망이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110/2343712-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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