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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클래식 90i 시리즈' 한국 출시

기사입력 : 2019년 01월 11일 14시 28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블루에어(대표 헹크 인트 호프)가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라인인 ‘클래식 90i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클래식 90i 시리즈는 날로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로 인해 국내 소비자들의 강력한 공기청정기능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공개하는 시리즈로, 기존 ‘클래식 80i 시리즈’ 대비 한층 강화된 성능을 보유했다. 본 시리즈는 ‘290i, 490i, 690i 3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각각 26m2, 40m2, 72m2에 달하는 공간의 공기를 1시간에 5번씩 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 90i 시리즈는 정확도가 향상된 고정밀 레이저 PM센서를 탑재해 PM1, PM2.5, PM10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공기 중 오염물질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하여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블루에어의 공기청정기는 흡입한 미세입자를 정전기 힘으로 흡착, 여과하는 독보적인 ‘헤파사일런트(HEPASilent™)’ 기술과 더불어 성능이 한층 향상된 필터로 업계 최고 수준의 청정공기공급률(CADR; Clean Air Delivery Rate)을 자랑한다. 청정공기공급률은 담배연기, 미세먼지, 매연 등 각종 공기오염원을 포함한 공기를 공기청정기가 얼마나 빠르게 정화하는 지를 지표화한 것이며, 미국가전제조사협회(AHAM, Association of Home Appliance Manufacturers) 및 세계 여러 기관에서 공기청정기의 성능을 보여주는 지표로 사용하고 있다.

블루에어는 더 포괄적인 유해 기체를 즉각적으로 감지하기 위해 스위스 센서 전문 기업의 최신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s)센서’를 탑재했다. 이 센서는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스티렌, 벤젠 등 인체에 유해한 VOCs를 포함해 1,000여개의 유해 기체를 감지해 안내해 준다.

새로 적용된 듀얼 프로텍션 필터는 천연 코코넛 활성탄을 그물 형태로 조직화하여 더 많은 양의 오염된 공기가 닿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필터 조직은 블루에어만의 독자적인 헤파사일런트 기술에 최적화되어 VOCs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청정공기공급률을 개선시켜 더 넓은 공간 내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정화한다. 실제 블루에어가 자체적으로 실험한 결과, VOCs 제거 능력이 최대 4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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