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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 주최 ‘닌텐도 라보’ 및 최신 소프트웨어 체험회 현장 스케치

기사입력 : 2019년 01월 13일 04시 54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한국닌텐도는 1월 12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닌텐도 라보’ 및 최신 소프트웨어 체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인 ‘닌텐도 스위치’에 연동되는 공작 키트형 주변기기인 ‘닌텐도 라보’와 ‘닌텐도 스위치’의 최신 소프트웨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닌텐도 라보’ 시연회는 ‘닌텐도 라보’의 첫 번째 패키지인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 시간에는 초, 중등 교사와 그 자녀 또는 학생이, 오후 시간에는 사전 신청한 가족 단위의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가족들이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닌텐도 라보’의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의 토이콘 중 하나인 ‘RC카’를 제작해 다른 참가자와 함께하는 놀이에 참가했다. 또한 놀이가 끝난 뒤에는 토이콘의 동작 원리에 대해 확인하거나 다른 토이콘을 제작해보기도 했다.

또한 행사장 벽에는 지난해 해외에서 개최됐던 ‘닌텐도 라보 크리에이터즈 콘테스트 No.2’의 주요 입상작들을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되었다.

함께 진행된 ‘닌텐도 스위치’ 최신 소프트웨어 체험회에서는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과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를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최신 소프트웨어 체험회는 선착순으로 진행된 만큼 주말을 맞아 롯데월드몰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긴 줄이 이어져 ‘닌텐도 스위치’와 최신 소프트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닌텐도 라보’ 및 ‘닌텐도 스위치’ 최신 소프트웨어 체험회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닌텐도 라보’ 및 최신 소프트웨어의 체험회가 개최됐다.

 
▲ ‘닌텐도 라보’의 즐거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됐다.

 
▲ 제품의 소개부터 제작, 놀이까지 다양한 순서가 진행됐다.

 
▲ 첫 번째 패키지인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가 소개됐다.

 
▲ 참가자들이 직접 토이콘을 제작하고 있다.

 
▲ 제작한 ‘RC카’로 함께 노는 시간도 마련됐다.

 
▲ 토이콘의 동작 원리가 소개됐다.

 
▲ 다양한 토이콘의 샘플이 전시됐다.

 
▲ ‘닌텐도 라보 크리에이터즈 콘테스트 No.2’의 주요 입상작들이 소개됐다.

 
▲ ‘닌텐도 스위치’ 최신 소프트웨어 체험장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관심을 보였다.

 
▲ 방문객들이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을 플레이하고 있다.

 
▲ 방문객들이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를 플레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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