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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2019 갤러리탐 첫 전시 오픈

기사입력 : 2019년 01월 22일 17시 52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탐앤탐스는 1월 2일부터 3월 4일까지 수도권 소재 탐앤탐스 11개 매장에서 제32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를 진행한다.

탐앤탐스는 문화예술 발전과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 중 하나인 ‘갤러리탐’을 전개 중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카페의 특성을 활용해 탐앤탐스의 매장을 신진작가들의 갤러리로 꾸민다. 또 전시 기획부터 전시 책자 무료 제작 및 배포, 온·오프라인 홍보까지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이번 갤러리탐은 프리미엄 매장인 탐앤탐스 블랙 포함 총 11개 매장을 신진작가들의 갤러리로 꾸민다. 먼저 ▲블랙 청계광장에서는 김용한 작가의 앙코르 전시 ‘유유자적’展이 진행된다. 현대인을 호랑이에 대입해 가상 현실 속 또 다른 자아를 표현했다. 작가는 세상 밖 자유로운 호랑이의 모습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문승연 작가의 ‘따뜻한 삶의 이유들’展, ▲도산로점은 김다운 작가의 ‘담다, 찻잔, 그 안에 담아내는 일상의 가치’展, ▲청담점은 정광복 작가의 ‘칠(漆)흑에 새긴 빛 -옻칠화-‘展, ▲이태원점은 심성희 작가의 ‘빨래가 널린 풍경’展, ▲파드점은 손위혁 작가의 ‘Color explosion’展, ▲유기농테마파크점은 김민성 작가의 ‘Travel’展, ▲더 스토리지점은 임지민 작가의 ‘이상한 공원’展이 진행된다.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김수현 작가의 ‘성정이 조화롭다’展,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은 만욱 작가의 ‘가짜 정글에 진짜 고릴라’展, ▲역삼2호점에서는 노재림 작가의 ‘Virtual Imagine – Don’t stop singing’展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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