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이용자들과 함께 야구 관람을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슬러거 운영자들과 함께 직관의 기회를 얻은 이용자는 총 33명으로, 이들은 금일(9월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진행되는 삼성 라이온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를 함께 관람하게 된다.
이번 ‘구단투어 직관 행사’는 1탄 잠실구장(LG 트윈스 vs 한화), 2탄 고척스카이돔(넥센 히어로즈 vs NC다이노스)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용자들과 함께 슬러거 운영자 7명이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들과 운영진이 만나는 기회인 만큼 경기 전 간담회도 진행된다.
구단투어 직관 행사는 매 회마다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2016 프로야구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진행될 방침이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