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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금주의 베스트셀러 동향 (2019년 1월 4주간) 발표

기사입력 : 2019년 02월 01일 08시 57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의 인기는 계속 되고 있고, <아가씨와 밤>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로 <트렌드 코리아 2019>를 제쳤다.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선물 시즌에 맞춰 판매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칼럼을 통해서 유명해진 저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현직 부장판사인 문유석 판사는 소설, 극본 등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눈에 띄지만,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은 칼럼을 통해 애독자층이 생겼다. <개인주의자 선언>은 출간 후 햇수로 4년이 넘어도 사랑 받고 있다. 금주에도 순위가 6계단 상승해 종합 26위에 올랐다. 신작 <쾌락 독서>에도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김영민 교수도 칼럼을 통해 새롭게 인기를 얻은 저자이다.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는 10계단 상승하여 종합 25위에 올랐다. 저자의 이름에 칼럼 제목이 연관 검색으로 떠오를 만큼 큰 반향을 불러 모았다.

SNS저자들의 짧고 감성적인 에세이가 인기였다. 칼럼은 비교적 짧으면서 현실적이고 강력한 울림을 주면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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