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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산양산삼육성사업단, ‘마타리푸드’와 함께 가정간편식 버섯두루치기 외 2종 출시

기사입력 : 2019년 02월 08일 16시 15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광주산양산삼육성사업단(chunboin.com)은 버섯 전문 영농기업 ‘마타리푸드’와 컬래버한 가정간편식(HMR) 버섯밥, 버섯두루치기, 버섯부대찌개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광주의 향토 제품 통합 브랜드인 ‘천보인’으로 출시한 이번 제품은 ‘혼건족(혼자서도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사람)’이라는 제품 콘셉트로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면서도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갓 수확한 신선한 버섯을 주재료로 면역력에 좋은 산양산삼효소를 첨가했으며 국내에서 생산된 농산물만을 사용한 100% 국내산 제품이다.

마타리 버섯밥은 버섯3종(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을 넣은 즉석밥으로, 갓 수확한 버섯을 사용해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다. 여기에 마타리만의 비법을 담은 천연소스인 특제 간장으로 맛을 내 담백하고 깔끔하다. 버섯두루치기는 신선한 버섯에 국내산 돼지고기를 넣어 매콤한 맛이 일품으로 한끼 식사는 물론 술 안주로도 좋다. 버섯부대찌개는 갓 수확한 싱싱한 버섯으로 맛을 낸 육수에 국내산 돈육햄과 버섯을 넣어 얼큰하고 진한 부대찌개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조와 패킹단계에서도 기존의 냉동즉석식품의 단점을 보완한 프리미엄제품으로 영하 50도 급냉기술과 직화 불솥 조리로 원물의 쫄깃한 식감과 신선한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수분 증발을 막는 찜기 원리의 특수 용기를 사용해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집밥 같이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식약처 HACCP 인증제품으로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구입 후 냉동 보관하고, 전자레인지에 3~ 5분 정도 조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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