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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인터네셔널, ‘루지에로’의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 국내 론칭

기사입력 : 2019년 02월 12일 14시 52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레오인터네셔널(주)은 이탈리아 ‘AZIEND AGRICOLA RUGGIERO(아지엔다 아그리꼴라 루지에로. 이하 루지에로)’사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국내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오인터네셔널(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루지에로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이탈리아 풀리아(Puglia)지역의 오랜 역사를 지닌 루지에로(Ruggiero) 가문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이다. 1905년 올리브 오일 제조 장인인 안드레아 루지에로(Andrea Ruggiero)의 첫 생산 이래 오랜 기간 동안 이탈리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루지에로의 올리브 오일은 세계적인 올리브 생산지인 풀리아에서 재배되는 단일 품종 올리브 나무의 열매만을 사용하여 오일을 추출한다. 수작업으로 올리브 열매를 수확하고, 냉압착으로 오일을 추출하여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등 오랜 전통과 풍습의 방식을 고수해 루지에로 올리브 오일의 특별함을 입증하고 있다.

게다가 비타민E, 필수 미네랄, 토코페롤, 불포화지방산 등 다양한 영양분이 들어있어 노화 방지, 항암, 성인병 예방, 피부 보호 등 현대인이 추구하는 다양한 효과를 자랑한다.

루지에로의 제품은 손으로 올리브를 수확하는 방식과 품종의 한정으로 인해 매년 한국에 3,000병만 수입되고 있는 리미티드 제품. 특히 제품 전면부와 박스 외부에 고유 생산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병입 순서를 확인할 수 있어 특별하다.

또한 3가지 품종의 피콜린만으로 생산되어 희소성 있는 ‘바이오 오가닉(Bio Organic)’과 11-12월에만 수확 가능하며 200년 이상된 나무에서 생산되는 단일 품종으로 생산된 ‘씨마 디 몰라(Cima di Mola)’ 총 두가지 제품으로 구성,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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