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크리테오, LF몰에 ‘크리테오 커스터머 어퀴지션’ 도입으로 매출 증가 이끌어

기사입력 : 2019년 02월 12일 15시 44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크리테오(한국지사 대표 고민호)는 LF몰에 자사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하고 온라인 신규 매출이 8% 증가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LF몰은 국내 대표 패션기업인 ㈜LF의 프리미엄 온라인 패션몰로 40여 개의 자사 브랜드와 2천여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패션 종합 플랫폼이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 성장이 정체기에 이르면서 LF몰 역시 신규 우량고객 유입과 온라인 매출 증가라는 마케팅 목표에 직면하게 됐다. 이에 LF몰은 새로운 고객 접점 발굴부터 구매 유도에 이르는 전방위적 디지털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파트너로 크리테오를 선택했다.

크리테오는 우선 LF몰 방문 고객을 정확히 파악하는 작업부터 시작했다. 크리테오 아이덴티티 그래프(Identity Graph)와 고객 스코어링 기법을 활용해 개별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보다 세밀하게 분석하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기존 고객을 분류했다. 크리테오는 이렇게 분석된 기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두 가지 작업을 진행했다. 우선 기존 고객에게 크리테오의 AI 및 머신러닝에 기반한 정교한 분석을 적용,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최적의 상품 정보를 노출해 재유입을 높였다.

또한 기존 고객과 유사한 잠재 고객을 타게팅하는 광고 솔루션인 ‘크리테오 커스터머 어퀴지션’(Criteo Customer Acquisition) 솔루션을 적용해 신규 고객의 유입을 늘렸다. 이 솔루션은 전 세계 온라인 커머스 이용자 74% 이상이 포함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익명화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 고객과 유사한 고객을 탐색하고 이들의 유입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5.8배 더 많은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했으며, 하루 평균 8천 명 이상의 신규 유입이 이루어졌다. 신규 구매자도 월평균 500명 이상 증가해 전분기 대비 신규 고객 매출이 8% 증가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c)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