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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부릉 라이더들의 축제...‘2019 부릉 어워즈’ 성료

기사입력 : 2019년 03월 07일 13시 00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부릉 라이더들의 축제 ‘2019 부릉 어워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온 부릉 라이더와 주요 화주사 및 제휴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2017년 연말 감사 이벤트로 찾아가는 라이더 시상식을 개최한데 이어, 올해는 시상 부문과 상품 등 규모를 키우고 부릉 라이더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행사를 꾸몄다.

시상식에서는 버거킹, 롯데리아, KFC, SPC 등 특별상을 시작으로 각 부문별 라이더 최우수상과 지점 최우수상, 그리고 대망의 올해의 라이더 대상 등 총 19개 부문에서 4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규모가 커진 만큼 상품과 볼거리도 풍성했다. 올해의 부릉 라이더 대상에게는 순위에 따라 고급 오토바이와 삼성전자 갤럭시 S9 등 최신 스마트 기기, 백화점 상품권, 공기청정기, 헬멧 등 다양한 상품과 상패를 수여했다.

‘2019 부릉 어워즈’의 대미를 장식한 올해의 부릉 라이더 대상 종합 1위는 천안성정지점 배영희 라이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영희 라이더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런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배달일이 경쟁이 치열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열심히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오늘 수상한 라이더분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 주시는 모든 부릉 라이더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늘 현장에 귀 기울이고 라이더분들의 근무환경과 제도, 사회적 인식 개선에 부릉이 한발 앞서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부릉 라이더들은 ‘교통법규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고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 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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