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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택배 서비스 도어맨택배, 경기·인천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기사입력 : 2019년 04월 01일 10시 58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자 개인 및 기업 대상으로 맞춤형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어맨택배는 3월 18일부터 시흥 센터를 오픈해 경기도 시흥·안산, 송도신도시를 포함한 인천 연수구·남동구 지역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도어맨 택배는 국내 최초 맞춤형 택배 대행 서비스를 2017년 4월 시작했다. 이후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단체의 요구에 맞춰 고객과의 접점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 맞춤형(온디멘드, On-Demand)으로 제공함으로써 현행 택배 서비스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또한 도어맨 택배는 서비스 제공자 중심에서 서비스 이용자 중심의 택배 서비스로의 전환을 모토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손쉽게 택배를 당일 발송할 수 있는 발송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을 대신해 택배를 수령하고, 이를 보관·재전달 해주는 택배 대리수령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인뿐만 아니라 공간 및 인력이 부족한 기업·단체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필요에 따라 택배 포장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골프백, 소형가구 택배 같은 비규격 대형 택배 발송도 가능하다.

특히 도어맨 택배는 여러 전시회에서 각 전시회 특성에 맞는 다양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용품 대리수령·전달 서비스는 기본이고 관람객 및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전시회장 현장에서 바로 택배를 발송할 수 있는 현장 택배 접수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코엑스(COEX), 세택(SETEC), aT센터 뿐만 아니라 대구 엑스코(EXCO),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각종 전시회에서 쌓아 온 택배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11월에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케이펫쇼’에 전시회 현장 택배 발송 서비스를 제공, 관람객 및 참여업체의 만족도를 크게 높인 바 있다.

도어맨로지스 오세훈 운영팀장은 “다양한 소화물 물류 솔루션을 활용한 기업·단체 대상 택배 대행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B2B 시장에서 도심지 내 거점을 활용한 물류 대행 서비스 전문 회사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어맨로지스는 연내 서울 2개 센터, 광역시별 1개 이상 센터 추가 오픈을 목표로 서비스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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