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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데이터 센트릭 프레스 워크숍] ‘데이터 주도’ 시대를 위한 인텔의 포트폴리오

기사입력 : 2019년 04월 03일 07시 07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인텔(Intel)은 3월 5, 6일 양일간 미국 오레곤(Oregon)주 힐스보로(Hillsboro)의 인텔 존스 팜 캠퍼스(Intel Jones Farm Campus)에서 ‘인텔 데이터 센트릭 프레스 워크숍(Intel Data-Centric Press Workshop)’을 열고, 데이터 주도의 시대를 위한 인텔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는 차세대 제온 스케일러블(Xeon Scalable) 프로세서와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Optane DC Persistent Memory) 등, 차세대 프로세서와 플랫폼의 기술적 특징들이 소개되었다.

IoT와 클라우드, 5G와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IT 기술의 변화는 폭발적인 데이터의 증가 추세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 데이터를 다루는 역량이 경쟁력으로 연결되고 있다. 이와 함께 IT 인프라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동과 AI, 분석의 활용 증가, 네트워크와 엣지의 클라우드화 등이 변화의 수요를 이끌고 있다. 인텔은 이 ‘데이터 주도’ 시대에 총 규모 2000억 달러의, 역대 최대 규모의 시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 시장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것을 처리하고, 더 많은 것을 저장하고, 더 빠르게 옮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레벨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을 소개했다.

인텔은 이 ‘데이터 주도’ 시대를 위한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새로운 제온 D 프로세서, Agilex FPGA,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와 옵테인 DC SSD, QLC 3D NAND 기반의 DC 시리즈 SSD, 800 시리즈 이더넷 어댑터 등을 소개했다. 새로운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 옵테인 DC SSD, 이더넷 기술 등은 시스템 레벨에서 긴밀히 결합되고, 소프트웨어 레벨의 최적화를 통해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검증된 최적화된 구성의 ‘인텔 셀렉트 솔루션’을 통해 이러한 혁신을 더욱 빨리 누릴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 리사 스펠만 인텔 제온 제품군과 데이터센터 마케팅 부문 부사장

▲ 인텔은 ‘데이터 주도’ 시대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 모두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리사 스펠만(Lisa Spelman) 인텔 제온 제품군과 데이터센터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최근의 데이터 규모 성장에 대해, 2018년 33ZB 규모 정도였던 데이터는 매년 평균 25% 정도 성장해 2025년에는 175ZB 정도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소개하며, 데이터센터 영역이 엣지 쪽으로까지 확장되는 것 또한 중요한 추세라고 밝혔다. 또한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의 성장 추세 측면에서는, 2025년에 이르면 1500억 개 이상의 커넥티드 디바이스가 운영되면서, 2025년에 만들어지는 데이터 중 약 30% 정도를 차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주요한 동력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동, AI와 분석 수요의 성장, 네트워크와 엣지의 클라우드화 등이 꼽혔다. 그리고 디바이스에서 엣지, 코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 이르는 일련의 인프라 구성에서 인텔은 엣지를 위한 10nm 기반의 ‘스노우 릿지(Snow Ridge)’, 코어에서 ‘제온 D’,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는 제온 프로세서와 FPGA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엣지 인프라의 경우 디바이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엣지에서 분류, 처리 후 데이터센터로 이동하는 모델이 보편화되고, 5G나 AI를 엣지 레벨에서 구현하는 등 다양한 사용 방법이 있다고 덧붙였다.

인텔은 자사가 가진 여섯 가지의 혁신의 축으로 프로세스와 아키텍처, 메모리, 인터커넥트, 보안, 소프트웨어를 꼽았다. 그리고 새로운 ‘데이터 중심’ 혁신을 위한 구성 요소로는 프로세서와 FPGA를 통해 모든 것을 처리하고, 옵테인 기술 등을 사용해 더 많이 저장하고, 실리콘 포토닉스나 옴니패스 패브릭, 이더넷 기술 등을 통해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하며, 이런 가치를 ‘인텔 셀렉트 솔루션’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레벨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제공할 수 있게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리고 향후 ‘데이터 중심’ 시대에 데이터센터, 비휘발성 메모리, IoT와 ADAS, FPGA 등 네 개 시장에서 역사상 전례없는 규모의 기회에 직면했고, 새로운 제품으로의 시장의 빠른 변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제니퍼 허프스테틀러 인텔 데이터센터 제품 관리와 스토리지 부문 부사장

▲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이전 세대 대비 몇 가지 중요한 변화를 선보였다

이어 제니퍼 허프스테틀러(Jennifer Huffstetler) 인텔 데이터센터 제품 관리와 스토리지 부문 부사장이 ‘데이터 주도’ 시대로의 변화를 위한 인텔의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나 통신 서비스 제공자, 엔터프라이즈 환경 모두에서 요구되는 부분으로는 다양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데이터를 더욱 수월하게 다룰 수 있는, 더욱 효율적인 대규모 운영이 가능한, 더 안전한 인프라의 구현이 꼽힌다. 그리고 현존하는 데이터의 90%는 최근 2년간 생성된 것이지만, 현재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데이터는 단 2% 정도라는 점을 지적했다.

데이터 중심의 시대에 필요한 점으로는 빠르게 통찰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성능 측면,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을 통한 비즈니스 탄력성, 클라우드 스케일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한 즉각적인 서비스 딜리버리 등이 꼽힌다. 그리고 인텔은 이러한 데이터 중심의 변혁을 가속시키기 위한 신제품으로,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새로운 제온 D 프로세서, 새로운 Agilex FPGA,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와 옵테인 DC SSD, QLC 3D NAND 기반의 DC 시리즈 SSD 제품, 인텔 800시리즈 이더넷, 그리고 더욱 확장된 인텔 셀렉트 솔루션을 소개했다.

코드명 ‘캐스케이드 레이크(Cascade Lake)’ 로 알려진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플래티넘 9200, 8200, 골드 6200, 5200, 실버 4200, 브론즈 3200 등 다양한 제품군이 선보인다. 이 제품군의 특징으로는 향상된 성능과 함께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 지원 등을 통한 향상된 메모리 확장성, AI 추론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DL Boost 기능, 향상된 시스템 관리와 운영 관련 기술, 향상된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 등이 꼽혔다. 특히,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에서는 이전 세대 아키텍처들에서 발견된 프로세서 보안 문제들에 대한 하드웨어적 대응이 적용되었다.

▲ 이번 세대의 플래그십은 최대 56코어를 갖춘 ‘제온 플래티넘 9200’ 시리즈 프로세서다

▲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이전 세대 대비로도 상당한 성능 향상을 선보였다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에서는 새로운 제품군인 ‘제온 플래티넘 9200’ 시리즈 프로세서가 선보인다. 이 프로세서는 하나의 프로세서 패키지에 두 개의 다이가 구성되어, 프로세서 당 최대 56코어, 최대 두 개 프로세서로 112코어의 고밀도 구성이 가능하다. 이 프로세서는 HPC, AI나 분석, 고밀도 인프라 구성 등에 최적화되어, 기존보다 최대 두 배 높은 컴퓨트 밀도를 제공하며, 두 개 프로세서 구성시 최대 3TB의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제품군은 56코어의 9282, 48코어의 9242, 32코어의 9222 등 세 가지로 구성될 예정이며, 메인보드와 함께 패키지 형태로 선보인다.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글루리스 구성으로 최대 8소켓 구성을, 별도의 연결 기술 구성을 통해 그 이상의 소켓 구성을 지원하며 최대 4.4GHz의 터보부스트 동작 속도를 제공한다. 메모리 지원에서는 이전 세대보다 더 높은 성능의 DDR4-2933 지원과 함께 16Gb 용량의 메모리를 지원해 이전 세대보다 지원 가능한 메모리 용량이 두 배 늘었으며,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시스템 메모리는 8소켓 시스템에서 최대 36TB까지 확장될 수 있다. 그리고 이전 세대 대비로는 최대 1.33배의 평균 성능 향상이, 5년 전 시스템 대비로는 3.5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고, DL Boost 기술 사용시의 AI 성능은 이전 세대의 초기 발표 시기 대비 14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보안 부분에서,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멜트다운, 스펙터 등의 취약점에 대한 하드웨어 레벨의 대응이 적용되었다. 또한 암호화 가속 측면에서도 퀵어시스트(QuickAssist) 기술이나 AVX-512 등을 활용해 높은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 또한 모듈 단위에서의 암호화를 활용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위협 탐지 기술(Threat Detection Technology)나 신뢰 실행 기술(TXT: Trusted Execution Technology), 클라우드 완전성 기술(Cloud Integrity Technology) 기술을 통해 안전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 ‘DL Boost’ 기능은 이전 세대 대비 두 배 이상의 AI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 인텔리전트 엣지 인프라를 위한 ‘제온 D-1600’ 프로세서

고효율의 민첩한 서비스 제공환경을 위한 기술로는 AI 추론 성능을 이전 세대보다 두 배 이상, 이전 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의 출시 시기와 비교하면 14배에 이르는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DL Boost 기술이 소개되었다. AVX-512 기반의 VNNI(Vector Neural Network Instruction)는 지금까지 세 사이클이 걸리던 추론 연산을 한 사이클로 처리할 수 있게 해, 이론적으로는 최대 3배의 성능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플랫폼은 워크로드의 유형에 따라, 이에 최적화된 ‘워크로드 특화’ 제품군을 갖추고, 이를 극대화하는 기술도 선보인다.

워크로드 특화 제품군 중 ‘스피드 셀렉트’ 기술이 적용된 제품은 모델명에 ‘Y’가 들어가 구분되며, 최대 세 개의 프로세서 구성 프리셋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상황에 따라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와 코어 수를 재정의, 워크로드 특성에 최적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VM 밀도 측면에 최적화된 ‘V’ 시리즈, 검색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S’ 시리즈 등이 마련되어 있다. NFV 환경에 최적화된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N’ 시리즈로 구분되며, 이 시리즈 프로세서를 위한 인텔 스피드 셀렉트 기술이 적용되어, 워크로드 특성에 따라 높은 동작속도로 구동되는 특정 코어에 특정 작업을 할당해 성능을 극대화하고, 더 많은 서비스 수용 능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IoT 등을 위한 ‘T’ 모델은 저전력, 저발열과 장기 사용 환경을 염두에 둔 모델이다.

엣지 인프라를 위한 제온 D-1600 프로세서는 최대 8코어 구성과 3.2GHz의 터보 부스트 동작 속도를 가지며, 기존 제온 D-1500 대비 기본 동작 속도는 1.5배 가량 향상되었다. 다양한 구성 요소가 통합된 원 칩 SoC 솔루션으로, 30Gbps의 암호화, 압축, 압축해제 가속 기능을 갖추고, 4개의 10Gbps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내장했다. 또한 인텔의 새로운 ‘애질렉스(Agilex)’ FPGA는 제온 프로세서와의 캐시 일관성(Cache-Coherent)을 갖추고 연결될 수 있어, 기존의 PCIe를 이용한 FPGA 연결보다 더 프로세서에 밀접하게 연결된 가속기를 구현할 수 있다.

▲ 옵테인 기술 기반의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스토리지 계층간 큰 격차를 촘촘히 메운다

▲ 인텔 이더넷 800 시리즈의 ADQ 기능은 네트워크의 지연시간과 처리량 측면을 크게 향상시킨다

네트워크 연결에서 코드명 ‘콜롬비아빌(Columbiaville)’로 알려진 인텔 이더넷 800 시리즈는 기존 700 시리즈에서 부분적으로 구현된 프로그래머블 파이프라인이 완전해졌으며, 새로운 ADQ(Application Device Queues) 기능이 탑재되었다. 이 ADQ 기능은 패킷 워크로드에 우선 순위를 부여해 이를 하드웨어적으로 제어하는 방법으로, 이를 통해 더욱 정교한 QoS 준수와 함께 애플리케이션의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45% 이상 줄이고, 30% 이상의 처리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예측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반응 속도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모리와 스토리지 전략에서는 DRAM과 콜드 데이터의 사이를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 옵테인 DC SSD, 그리고 QLC 3D NAND 기반 SSD로 구성해, 성능과 비용의 균형을 새롭게 정립한다는 방안이 소개되었다. 그리고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에서부터 정식 지원되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는 사용 방법에 따라 DRAM의 확장 혹은 DRAM 클래스의 고속 스토리지로 활용할 수 있어, 기존에는 다양한 현실적 문제로 활용이 제한되었던 인메모리 분석, 대규모 VM 운영 등에서 더 큰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스토리지 티어에서는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가 저장되는 핫 스토리지에 듀얼포트 인터페이스를 갖춘 옵테인 SSD DC D4800X를 통해 높은 성능과 미션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용성과 회복력 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점점 빠르게 생성되는 데이터에 대응하기 위한 비용 효율적인 웜 스토리지 레벨에서는 QLC 3D NAND를 사용한 SSD D5-P4326을 소개했는데, 이 SSD는 E1.L ‘룰러’ 폼팩터를 사용해, 1U 구성에서 최대 1TB까지의 용량을 구성할 수 있을 정도로 고밀도, 고용량의 스토리지를 비교적 비용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다.

▲ 인텔 셀렉트 솔루션 포트폴리오도 좀 더 다양해졌다

한편, 인텔은 프로세서와 플랫폼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레벨의 최적화된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이 중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MKL(Math Kernel Library)나 MLS(Machine Learning Scalable) 등의 라이브러리부터 시작해, 인텔의 플랫폼에 최적화된 AI 프레임워크, 병렬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 컴파일러 등은 물론, 프로파일링 툴과 툴킷, 툴 스위트에 이르기까지 개발 환경 전반에 걸친 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스템 레벨의 최적화된 플랫폼으로는 제온 플래티넘 9200을 위한 ‘S9200WK’ 제품군,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플랫폼을 위한 서버 시스템 S2600WFxR, BxR, STxR 등의 플랫폼이 소개되었다.

강력한 보안을 확보한 데이터센터 환경을 위한 지원으로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보안 라이브러리들이 소개되었으며,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으로는, 머신러닝과 프로세서 텔레메트리를 활용해 지능형 위협을 탐지할 수 있는 ‘위협 탐지’ 기능이 꼽혔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새로운 옵션으로는 SGX(Software Guard Extensions) 환경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SGX Card’ 가 소개되었는데, PCIe 형태로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기반 범용 서버에 장착되는 카드 한 장으로, 기존의 SGX 서버 12 노드를 대체할 수 있어,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의 서비스 밀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인텔 셀렉트 솔루션(Intel Select Solution)’은 새로운 IT 환경의 도입과 전환에 있어 거쳐야 하는 배포와 최적화, 검증 과정에 드는 시간과 노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이미 검증되어 최적화된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해 가치를 창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한다. 이미 다양한 주요 ISV/OSV 파트너나 시스템 OEM 파트너, 스케일 파트너들이 함께하는 인텔 셀렉트 솔루션의 포트폴리오는, 상반기 중 SAP HANA, AI 추론, 비주얼 클라우드 딜리버리 네트워크, HPC AI 컨버지드 등의 솔루션이 추가되며, 기존 MS SQL 서버 비즈니스 오퍼레이션, MS SQL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 VMware vSAN, MS 윈도우 서버 소프트웨어 정의, 레드햇과 우분투 기반 NFVi 등은 리프레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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