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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타 'Xplore China' 중국 UA 마케팅 세미나

기사입력 : 2019년 04월 26일 18시 09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모비스타(Mobvista, 대표 로빈 두안)는 지난 25일 서울 청담 시네시티 엠큐브에서 15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중국 유저 확보(UA, User Acquisitions) 마케팅 세미나인 ‘XPLORE CHINA’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모비스타와 긴밀히 협업하고 있는 텐센트(Tencent), 앱스플라이어(AppsFlyer), 신세계디에프가 참석해 중국 시장 트렌드부터 마케팅 방안, 광고 성과 측정 등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패널 디스커션 세션을 통해 참석자들과 중국 시장 마케팅에 대한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 모비스타 박준성 지사장

모비스타 박준성 지사장은 “기업들이 14억 인구, 스마트폰 보급 약 10억대의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기회를 찾길 원하지만, 빠르게 변하는 시장 트렌드나 정부규제에 대한 정보를 접하는 채널은 매우 한정적이다,”며 “이에 모비스타는 Xplore China 세미나를 통해 중국 UA 마케팅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중국에서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 텐센트 인터내셔널 사업부 허정필 부장

모비스타 박준성 지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행사는 텐센트 인터내셔널 사업부 허정필 부장의 발표로 이어졌다. 허부장은 ‘텐센트 서비스를 통해 알아보는 새로운 중국 유저 트렌드’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이 얼마나 모바일 커머스 환경에 익숙한지, 그리고 텐센트가 구축한 생태계 내에서 벌이는 마케팅 활동이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 모비스타 안아름 과장

다음은 모비스타의 안아름 과장이 ‘중국 퍼포먼스 마케팅 시작하기: 채널선정과 파트너 탐색’을 주제로 발표했다. 중국 모바일 시장의 편견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채널선정,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 중요성, 성공사례 등에 대해 얘기했다. 그리고 중국 빅미디어 성과를 한 눈에 통합적으로 확인 가능한 모비스타 자체 대시보드 기능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 앱스플라이어 문유철 한국지사장

마지막 세션은 ‘AppsFlyer로 본 중국 광고 시장 트래킹’이라는 주제로 앱스플라이어 한국 지사의 문유철 지사장이 발표를 맡았다. 중국에서의 앱 마케팅 과정, 특히 앱 마켓 입점 후 발생하는 성과 측정 문제를 조명했으며, 싱글 앱 솔루션, 로컬 파트너와의 심도있는 연동 등을 활용한 어트리뷰션 관점에서의 해결 방안을 다뤘다.

▲ 연사들이 참석하는 패널토론 순서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 : 모비스타 한국지사)

주제발표를 마치고 모비스타 박준성 지사장의 진행으로 텐센트 인터내셔널 사업부 허정필 부장, 앱스플라이어 코리아 문유철 지사장, 신세계디에프 김부 파트너가 함께 ‘중국 마케팅 From A to Z’, 필수 상식 알아보기’를 주제로 패널 디스커션 세션을 시작했다. 각 패널들은 마케팅 예산 산정부터 어트리뷰션 툴, 크리에이티브, 성과 최적화 및 분석 등 폭넓은 토픽을 오가며 깊이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주제 발표자들과 참석자들이 한데 어울어진 Xplore Mobvista 네트워킹 파티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중국진출을 도모하는 기업들에게 스터디와 네트워킹의 기회였다. (사진제공 : 모비스타 한국지사)

한편, 모비스타(Mobvista)는 전세계 앱 개발사들에게 모바일 광고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비지니스 플랫폼으로 2018년 수익화 SDK, 평균 DAU 기준, 중국 1위, 아시아 2위, 글로벌 10위권의 테크 선도기업이다. 2018년 6월 기준, 2000개 이상의 광고주들에게 고객확보 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누적 70억개 이상의 모바일 기기에 광고를 집행해 왔다. 또한 700여 개발사들이 개발한 5300개 이상의 앱에 모비스타의 수익화 서비스가 적용되었다. 모비스타는 런던에 기반을 둔 자회사인 모바일 분석 SaaS 플랫폼, 게임애널리틱스(GameAnalytics)를 통해 모바일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년 6월 기준, 전세계 130개 국가, 1만9000여 게임 개발사들이 4만9000여 게임을 대상으로 게임애널리틱스를 사용한다. 한편, 국내에서는 2016년 9월부터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비지니스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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