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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경제무역대표부 주최 ‘2019 홍콩 만찬회’

기사입력 : 2019년 06월 21일 17시 26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홍콩경제무역대표부는 지난 6월 20일 목요일 저녁,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19 홍콩 만찬회’를 주최했다. 본 만찬회에는 한국과 홍콩 간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표부 주요인사와 홍콩에 거점을 둔 국내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식순은 제일 먼저 셜리 융(Shirley Yung) 수석대표 환영사에 이어, 이주영 국회 부의장이 건배제의가 이어졌다. 이후에는 만찬을 가지며, 참석자 간 네트워킹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한편, 한국과 홍콩 가요 및 영화음악을 공연하기 위해 ‘La Sax’가 스테이지에 올랐다. 노사연의 ‘만남’, 영화 영웅본색 삽입곡 ‘당년정’ 등 참석자들의 추억을 더듬는 음악이 장내를 채웠다.

최근 홍콩은 음악 공연을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를 대폭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오는 8월 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공연이 행사 현장에서 홍보되었다. 지난 1987년 홍콩 기업가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준비위원회가 창설한 ‘아시아 청년 관현악단(Asian Youth Orchestra)는 1990년 데뷔 이후 다양한 국가에서 홍콩과의 문화교류 증진에 앞장서온 단체이다.

▲ 셜리 융(Shirley Yung) 수석대표가 환영사를 낭독했다.

▲ 이주영 국회 부의장을 비롯한 한국과 홍콩 주요인사들이 우호증진을 위해 건배제의에 나섰다.

▲ 만찬 도중에는 ‘La Sax’가 모두가 공감하는 추억의 음악들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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