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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이마트 전용 와인 비네암 신규 출시

기사입력 : 2019년 06월 25일 09시 45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최근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전 세계적으로 ‘오가닉 와인’ 즉 유기농 와인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유기농 와인은 화학 성분이나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와인으로 한국에서도 다양한 유기농 와인들이 출시 되고 있고 유기농 와인을 찾는 소비자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와인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은 이러한 한국 소비 시장에 발 맞추어 프랑스 유기농 와인의 선두주자 ‘비네암(Vineam)’ 와인을 새롭게 출시 한다고 밝혔다.

비네암은 프랑스 보르도 아키텐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수 년 동안 국제 와인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주목을 받아온 유기농 와이너리이다. 또한 유기농 와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바이오 다이나믹 와이너리’ 로 포도 수확 시기 및 와인의 병입 시기까지도 천체의 흐름을 기반으로 한 양조 방식을 택하였으며, 농장 전체를 하나의 완성된 유기체로 보고 외부의 도움이나 장비 없이 자율 통제에 의한 생태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연에 생명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떼루아의 고유함과 자연 그대로를 담은 최상의 와인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비네암의 와인은 총 4종이다.

‘샤또 그랑 페랑 테르 아무레즈’ 와 ‘샤또 그랑 페랑 보르도’ 는 메를로와 까베르네 소비뇽을 블랜딩 한 와인이며 깊고 짙은 붉은 빛을 띠고 풍부한 과일 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잘 어우러지는 매우 부드러운 와인이다.

특히 ‘샤또 그랑 페르 아무레즈’ 는 샤또를 둘러 싼 밭의 향미를 그대로 전달해 주고 있으며 부드러운 탄닌감이 입안을 감싼다. 또한 유기농 와인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2016 Concours Amphore’ 에서 금메달의 영광을 얻은 와인이기도 하다.

‘바이오 풀 말벡’ 과 ‘바이오 풀 보르도’ 는 인위적인 황을 첨가하지 않은 바이오 와인으로 100% 말벡 품종을 사용하였다. ‘바이오 풀 말벡’은 오크 숙성으로 인한 훈연의 향과 스파이시 향이 말벡 특유의 풍부한 과실 향과 어우러지는 특징을 갖고 있다.

‘바이오 풀 보르도’ 는 디저트와의 좋은 페어링을 보여주고 섬세하고 부드러워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와인이다. 또한 리옹에서 열리는 국제 와인, 맥주, 양주 대회인 ‘2017 Concours de Lyon’ 에서 은메달의 주인공 이기도 하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지난 9년동안 친환경 와이너리 ‘라포스톨’ 을 소개해 왔고, 또 다른 환경 윤리적 와인 ‘비네암’ 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최근, 환경 보호를 위한 국내 최초의 카토캔 와인인 ‘풀뽀로꼬’ 출시 등 지속적으로 친환경적인 와인을 출시 할 계획이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라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 된 ‘비네암’ 와인 4종은 6월 19일 출시 예정이며 이마트에서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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