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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잘츠부르크 주 미디어 데이

기사입력 : 2019년 07월 10일 15시 4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은 7월 1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그동안 잘츠부르크를 성원해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도 미디어 데이’ 오찬을 가졌다.

지난 2월에 이어 한국을 재방문한 잘츠부르커랜드 마케팅 이사 게르하르트 레스코바(Gerhard Leskovar)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시장을 겨냥해 음악 뿐만 아니라 휴식과 스포츠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잘츠부르크 주 알프스 관광에 대해 소개하였다.

▲ 게르하르트 레스코바 잘츠부르커랜드 마케팅 이사

▲ 한국 관광객 통계가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 여름의 알프스를 테마로 삼아, 잘츠부르크 주 관광상품들이 소개되었다.

▲ 여행전문매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해 한국 관광객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42.7% 증가한 53,047명을 기록하였으며, 숙박일 수 또한 45.3% 증가한 72,289박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18/19 겨울 시즌에는 한국인 관광객의 총 숙박일수가 약 35% 증가하면서, 한국이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하는 모든 국가 중에서 최고의 숙박 성장률을 달성했다.

잘츠부르크 주는 고풍스러운 음악과 문화로 유명한 곳이지만, 그 주위를 둘러싼 160여 개의 호수와 오스트리아 내 가장 큰 알프스 산을 지닌 자연친화적인 곳이기도 하다.

게르하르트 레스코바 잘츠부르커랜드 마케팅 이사는 “잘츠부르크 주의 숲이 주는 목가적인 풍경과 다양한 체험들은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인들에게 진정한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알파인 헛에서 알프스의 깨끗한 공기와 미식을 즐기고, 그라우코글 산의 잣나무 길과 같이 우거진 산속을 산책하면서 마음의 안정 뿐만 아니라 혈압 감소, 숙면, 면역체계 강화 등 진정한 심신의 휴식을 잘츠부르크 주에서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잘츠부르크 노선을 공급하는 터키항공에서 서비스 소개에 나섰다.

▲ 스톱오버를 통한 이스탄불 관광 프로그램이 중점 소개되었다.

▲ 올해 이용을 조건으로, 특가 이벤트가 실시 중이다. 잘츠부르크 노선도 해당된다.

잘츠부르크 주 주도 잘츠부르크 시에서 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첼암제-카프룬은 빙하, 산, 호수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또한 이곳은 사계절 내내 하이킹, 사이클링, 수영, 설산 스포츠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의 메카이기도 하다.

특히 잘츠부르크 주의 스키장은 최고의 설질을 유지하며, 겨울 뿐만 아니라 7월 초까지도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스키어들의 천국이라고 불린다. 다양한 레벨의 스키어와 스노우보더들을 위한 스키투어, 프리라이드, 점프, 급커브 강습, 눈사태 대비훈련 등 폭넓은 프로그램들이 제공되는 중이다. 또한 현재 키츠슈타인호른, 마이스코겔, 슈미튼회헤반 지역 등은 첼암제-카프룬 스키연합을 형성해 138km의 피스트(스키 활강 코스)와 49개의 케이블카 및 리프트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잘츠부르크 주의 가장 높은 3,029m 파노라마 플랫폼, ‘탑 오브 잘츠부르크’ 전망대, 호에 타우에른 국립공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암벽 터널, ‘내셔널 파크 갤러리’, 해발 2,600m에서 즐기는 이글루 체험 아이스캠프 등은 주요 명소로 유명하다.

▲ 임창노 유로스코프 사장이 참석해, 현지 여행업 주요 현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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