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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 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돌아이덴티티’ 기자간담회

기사입력 : 2019년 07월 13일 15시 5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라이프타임 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돌아이덴티티’는 시작부터 충격과 경악을 일으키는 ‘돌아이’ 사연과 최화정, 이본, 붐의 거침없는 사이다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돌아이덴티티’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독특한 캐릭터, 소위 ‘돌아이’들에게 상처 받은 이들을 위해 최강의 언변과 공감 능력을 가진 최화정, 이본, 붐이 뭉친 똘끼 폭발 예능쇼. 세 MC는 이들의 인생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상담 토크와 사이다 발언을 쏟아 내며 탄탄한 팬층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세 MC는 주변의 ‘돌아이’ 캐릭터로 힘들어하는 시청자들의 사연을 의뢰 받을 뿐 아니라 재연 드라마를 통해서도 속 시원한 입담을 뽐내고 있다.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 '또라마'는 예상치 못하는 사건들과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필터링 없는 리액션을 보이는 MC들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은 안방에서 이들과 함께 TV를 시청하는 듯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대한민국 대표 DJ 최화정, 이본, 붐이 ‘돌아이덴티티’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 시청자들의 사연 받는 ‘똘밍아웃’부터 욕하면서 보는 재연드라마 ‘또라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시청자의 분노와 공감을 부른다.

라이프타임 채널의 신규 예능 ‘돌아이덴티티’는 이미 검증된 베테랑 DJ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돌아이’ 사연들을 탐구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DJ’ 최화정이다. 1987년 KBS 라디오 '당신이 최고'를 시작으로 20년 넘게 자신의 이름을 건 '최화정의 파워타임'까지 꾸준히 DJ 생활을 이어온 최화정은 남다른 토크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특히, 나이를 막론하고 위안을 주는 조언으로 사연자들의 마음을 달래주며 토크계의 큰언니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본은 KBS 쿨 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를 통해 10년 가까이 청취자들과 소통했던 경험을 살려 톡톡 튀는 입담을 자랑한다. 특히, 시청자들의 사연에 누구보다 앞장서 사연자의 상황을 이해해주고, 뒷목을 잡으며 분노를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공감을 유발한다고.

여기에 일명 '예능 치트키'로 불리는 붐이 더해져 물불 안가리는 ‘돌아이’ 재연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돌아이덴티티'에서 이본과 최화정의 귀여운 막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사연자와의 전화상담 등을 코믹하게 풀어내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DJ들이 한데 모여 ‘돌아이’에 대한 사이다 상담토크와 세심한 조언을 건네는 ‘돌아이덴티티’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송된다.

▲ 매우 갑갑해 보이는 내용에 세 MC가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더한 것이 ‘돌아이덴티티’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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