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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사로잡은 여주들의 뷰티템 바람이 분다

기사입력 : 2019년 07월 17일 14시 20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최근 브라운관에 멜로와 걸크러쉬 열풍이 불면서 극중 여주인공들의 메이크업과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단 하나의 사랑’, ‘바람이 분다 등 서정적인 영상미가 돋보인 드라마의 경우, 여배우들의 무결점 동안 피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멜로퀸, 로맨스여왕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김하늘, 신혜선, 정유미 등은 모두 현재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들이 극중 또는 실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품들은 SNS에서 ‘000 앰플’, ‘000 립스틱’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맑고 투명한 피부 바람이 분다~
드라마 ‘바람이 분다’ 속 김하늘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남편을 옆에서 지키고, 힘들어도 더 큰 사랑으로 감싸주는 수진을 연기하며 안방에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대체불가 명품 연기와 더불어 매회 감정선을 느낄 수 있는 클로즈업에도 맑게 빛나는 하얀 피부와 눈빛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하늘은 현재 동국제약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평소 해당 브랜드의 집중 미백 케어 제품인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앰플’을 애정템으로 사용하는 것이 알려지며, 일명 ‘김하늘 앰플’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앰플’은 색소침착,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고농축의 화이트닝 앰플로 단 1주 사용만으로도 눈에 띄는 미백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멜로퀸으로 떠오른 ‘단 한나의 사랑’의 신혜선은 극중 청순하면서도 광채나는 피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뿐 아니라 평소 사용하는 쿠션 제품은 자신이 브랜드 모델로 있는 보타닉힐보의 프로바이오덤 리페어 앰플 쿠션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탄력을 올리는 효과가 있으며, 핑크 진주 성분이 은은한 실크광을 만들어준다.

#때론 내추럴하게~ 때론 강렬하게~ 메이크업 방법 검블유
검법남녀 시즌 2로 돌아온 배우 정유미는 극중 검사를 맡은 만큼 화려한 메이크업보다는 내추럴한 룩과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일명 ‘정유미립밤’으로 유명한 DHC 립크림은 스페인 안달루시안 지방에서 자란 고품질의 올리브오일을 함유해 각질을 잠재워주는 자연보습을 선사한다. 립 메이크업 연출 전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열연 중인 임수정은 완벽한 피부 표현에 컬러는 입술에만 포인트를 주는 포인트 립 메이크업 룩을 연출하고 있다. 출근길처럼 가벼운 데일리 메이크업에는 코랄 톤의 MLBB 컬러를 선택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여야 할 때는 레드 립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디올의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555 울트라 키스’는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코랄 MLBB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으며, ‘999 울트라 디올 컬러’는 정석 레드 컬러로 강렬함을 더해준다. 12시간 지속력을 자랑해 더운 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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